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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셀트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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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상위 문서, 문서명1=셀트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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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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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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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셀트리온]] [[논란]] 및 [[사건]] [[사고]]를 작성한 문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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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공매도 갈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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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셀트리온은 2017년 10월 전후 서정진 회장이 공매도 세력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갈등이 본격화되었고, 이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으로 자리 잡으면서 공매도 잔고가 높은 대표 종목이 되어 개인 투자자들과 공매도 세력 간 대립 구도의 상징처럼 인식되었으며, 특히 2021년 5월 공매도 재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논쟁이 반복되는 구조적 이슈로 남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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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분식회계 의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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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셀트리온은 2018년 5월경부터 재고자산 평가와 계열사 간 거래 구조를 둘러싼 분식회계 의혹이 제기되었다. 금융당국이 2018년 6월부터 장기간 감리에 착수해 2022년 3월 최종적으로 고의적 분식회계는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지만 일부 회계 처리에 대한 지적은 남기면서 약 4년간 이어진 불확실성이 기업 신뢰도와 주가에 영향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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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합병 및 지배구조 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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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셀트리온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 간 구조를 단일화하기 위해 2020년 9월 합병 계획이 처음 언급된 이후, 합병 비율의 공정성과 특정 주주에게 유리한 구조인지에 대한 논란이 이어졌고 일부 주주들의 반대 속에서도 2023년 10월 주주총회를 통해 합병이 최종 확정되면서 투자자 간 이해관계 충돌이 크게 드러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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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코로나 치료제 논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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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셀트리온은 [[코로나19|COVID-19]] 항체 치료제를 2020년 12월 임상 발표 후 2021년 2월 5일 조건부 허가를 받으며 큰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델타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치료 효과가 제한된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2022년 들어 활용도가 낮아졌고 기대 대비 성과가 부족하다는 논쟁이 이어지며 주가와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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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황산 누출로 근무자 부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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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2023년 9월 4일 셀트리온의 인천 연수구 송도동 2공장에서 작업 중 황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2명이 부상을 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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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023년 9월 4일 오후 3시께 셀트리온 2공장 외부 폐기물 창고에서 황산 용기를 폐기하려던 근로자 2명(50대, 60대)이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었으며, 사고 직후 현장에 있던 직원의 차량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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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부상을 입은 근로자들은 사용이 끝난 황산 시약 용기를 폐기물 창고로 이동하던 중 용기가 깨지면서 사고를 당했으며, 다행히 사람이 흡입할 정도로 황산 가스가 발생한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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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셀트리온 관계자는 "공병 처리과정에서 남아 있던 소량이 작업자에게 묻은 것으로 부상을 입은 근로자 2분은 거동이 가능하고, 10일 정도 치료가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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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또한 "자체 처리작업을 마치고 안전확인 차 소방당국에 연락했다. 관계기관과 협의해 재발방지책을 마련하고 부상자들이 잘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http://www.chemic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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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인천 셀트리온 공장 추락사 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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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인천 셀트리온 공장 추락사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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