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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사회]][[분류:속담]]
2방지할 수 있는 문제가 엎질러지고 나서야 방지책을 내놓는다는 의미이며, 터진 문제는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때 더 들어맞는 말이다. 소를 몇 마리를 잃어야지 비로소 고칠까 싶지만, 소를 계속 잃어도 고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일들을 계속 보면 개탄스러워 하다 못해 분노 참기 고레벨을 찍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