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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2026년/대한민국의 논란 및 사건 사고]] [[분류:대한민국의 마약 사건 사고]]
2[include(틀: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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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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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수원 마약 좀비 사건은 [[2026년]] 6월 21일 [[피의자]] A씨가 수원시 권선구의 한 아파트 단지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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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ablealign=left><table width=500><tablebordercolor=#000><nopad> [[사진|[[파일:수원 마약 좀비 사건 사진.jpg|width=100%]]]] ||
9||<colbgcolor=#bc002d> {{{#fff '''당시 현장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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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상세 ==
11[[2026년]] 6월 21일 [[피의자]] A씨는 낮 12시 30분 수원시 권선구의 한 아파트 단지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배회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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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영상을 촬영한 목격자가 SNS에 게시하면서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됐으며, 논란이 된 영상에는 A씨가 등이 굽은 자세로 양팔을 늘어뜨린 채 한동안 움직이지 않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일부 누리꾼들은 미국 등에서 사회문제로 떠오른 이른바 ‘펜타닐 좀비’ 현상을 연상케 한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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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영상 게시자는 “동네에서 이런 일이 있다니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아 소름이 돋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도심 속 마약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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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당시 경찰에 접수된 신고는 없었으나, 수원권선경찰서는 영상이 확산된 이후 사건을 인지하고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인근 CCTV 영상을 분석하던 중 사건 현장 주변에서 영상 속 인물과 인상착의가 유사한 A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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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경찰은 A씨를 상대로 마약 간이 검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확인돼 23일 오전 10시 30분 긴급체포했다. 체포 당시 A씨가 소지한 마약류는 발견되지 않았다.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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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경찰 관계자는 “아직 피의자에 대한 조사 전이어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마약을 투약했는지는 파악하지 못한 상태”라며 “일각에서 펜타닐에 대해 우려하고 있지만, 이 사건에서 펜타닐은 확인된 바 없다”고 말했다.[[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6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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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월 24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마약 구입 경로나 투약 시점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637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