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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새 문서) | 1 | [[분류:2026년/대한민국의 논란 및 사건 사고]] [[분류:대한민국의 끼임 사고]] |
| 2 | [include(틀:사건사고)] | |
| 3 | [목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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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개요 == | |
| 6 | 아워홈 용인공장 끼임 사고는 [[2026년]] 6월 8일 식품 가공업체인 아워홈 용인공장에서 1년여 만에 또다시 끼임 사고가 발생해 50대 하청업체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사고]]이다. | |
| 7 | == 상세 == | |
| 8 | [[2026년]] 6월 8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소재 아워홈 용인2공장 4층 어묵꼬치 포장작업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A씨가 컨베이어 벨트에 목 부위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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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오후 3시 25분께 오산 한국병원으로 옮겨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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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소방당국의 공동대응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CCTV 영상 확보 및 목격자 조사에 착수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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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경찰은 A씨가 작업 중 착용하고 있던 두건이 컨베이어 벨트 기계에 말려들어 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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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경찰은 사측이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다 했는지 등을 살펴보고, 만약 이를 게을리한 정황이 드러나면 책임자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처벌할 방침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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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이번 사고가 발생한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는 앞서 1년여 전에도 비슷한 사고로 근로자가 사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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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 | 20 | 2025년 4월 4일 오전 11시 20분께 이 공장에서 30대 근로자 B씨가 냉각 기계에 목이 끼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닷새 뒤인 같은 달 9일 숨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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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당시 아워홈은 "유가족께 진심으로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현장의 동료 직원들에게도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공식 사과문을 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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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경찰 관계자는 "작년에도 같은 공장에서 사고가 있었던 만큼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철저히 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6788?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