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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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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d96b8a><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d458a0><colcolor=#ffffff> {{{#!wiki style="margin: -6px -11px; padding: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f3a6b8 0%, #d96b8a 100%)"
3'''{{{+2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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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nopad> [[포스터|[[파일: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포스터.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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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width=18%> '''장르''' ||연애, 예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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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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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방송 시간''' ||매주 화요일 / 오후 10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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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방송 기간''' ||[include(틀:방송중 표시)][[2026년]] 4월 14일 ~ [[2026년]] 6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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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방송 횟수''' || ||
11||<-2> '''채널''' ||MBC every, E채널 ||
12||<-2> '''재방송''' ||iMBC, TVING, Wavve, Coupang play, WATC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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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진행자''' ||[[채정안]], [[김풍]], 넉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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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width=30> '''제[br]작[br]진''' ||<width=70><colbgcolor=#d458a0><colcolor=#fff> '''PD''' ||김재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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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기획''' ||장재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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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17{{{#!folding [ 펼치기 · 접기 ]
18{{{#!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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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ablewidth=100%><tablebgcolor=#fff,#1f2023><tablecolor=#373a3c,#dddddd><width=14%><colbgcolor=#d458a0><colcolor=#fff> '''연출''' ||김재훈 외[* 장보걸, 노승일, 김희경, 박대웅, 윤정민, 박혜미, 윤안나, 신예지, 지현우, 이지원, 김윤경, 김한샘, 윤소희, 강민영, 이윤경, 배순영, 정용현, 김세환, 김시은, 박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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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작가''' ||김세연, 주연수, 박선영, 김수진, 장재인, 최지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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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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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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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은 MBC every1, E채널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영 하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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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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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은 [[2026년]] 4월 14일부터 MBC every1, E채널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영 하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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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김재훈 PD는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으로 ‘예측 불가능함’을 꼽았다. 그는 “연애 경험이 극과 극으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다 보니, 보통의 연애 프로그램처럼 ‘이 둘이 되겠다’는 공식이 잘 통하지 않는다”며 “감정의 속도도, 표현 방식도 달라 매 순간 예상 밖의 선택과 반응이 나온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더했다. 이어 “티저에서도 일부 공개됐지만 굉장히 솔직한, 날것의 감정들이 그대로 나온다. 그래서 더 재미있고 몰입해서 출연진의 감정을 따라가기가 쉬울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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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C [[채정안]]은 “‘돌싱’과 ‘모솔’에 대한 기존의 편견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선과 케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기존의 편견을 깨부수는 연애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랑을 새롭게 시작하는 출연자들의 흥미진진한 로맨스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삶에 새로운 활력과 도파민이 필요하다면 ‘돌싱N모솔’이 확실한 도파민 맛집”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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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MC [[김풍]]은 친구들끼리 같이 보면 더 재미있을 프로그램이라고 추천하며 “장면 장면, 대화 한마디 한마디가 숨막히고 기가 막힌다. 돌싱과 모솔에 대한 편견과 예상을 빗나가는 주옥같은 장면들이 부지기수”라고 전했다. 특히 “‘연프’계의 선배 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취향 저격”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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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MC 넉살은 “누군가는 다시, 누군가는 처음으로 사랑을 마주하는 순간들이 굉장히 솔직하게 담겨 있다 보니 지금까지 보셨던 연애 프로그램과는 조금 다른 결의 이야기”라며 “웃다가, 설레다가, 때로는 마음이 찡해질 수도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고 기대감을 높였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3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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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기획 의도 ==
36김재훈 PD는 “연애 프로그램은 왜 늘 ‘끼리끼리’만 매칭할까, 그 자체가 편견이고 스스로를 가두는 답답한 틀 아닌가라는 이야기를 작가와 나눴다”며 “사랑의 끝을 경험한 뒤 다시 한번 용기를 낸 돌싱과 시작의 문턱조차 넘지 못하고 망설여온 모솔을 한자리에 모으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성장하는 드라마가 펼쳐질 거라 믿었다”라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4100954003#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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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진행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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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include(틀: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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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출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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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include(틀: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남성 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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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include(틀: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여성 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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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시청률 ==
44||<-4><color=#fff><bgcolor=#d96b8a><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d96b8a,gray>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시청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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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bgcolor=#000><rowcolor=#fff><width=9.3%> '''방송일''' ||<bgcolor=#000><width=5.3%> '''회차''' ||<bgcolor=#000><width=10.3%> '''MBC every1 시청률''' ||<bgcolor=#000><width=10.3%> '''E채널 시청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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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04월 14일 || 1회 || 0.3% || 0% ||
47|| 04월 21일 || 2회 || 0.2% || 0.1% ||
48|| 04월 28일 || 3회 || 0.4% || 0.2% ||
49|| 05월 05일 || 4회 || 0.4% || 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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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프로그램 차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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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돌싱N모솔'은 최근 과부화된 연애 예능 시장에서 비교적 선명한 차별점을 들고나왔다. '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씁쓸하게 경험해 본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동반 입소해 짝을 찾는 포맷의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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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기존 연애 예능이 비슷한 연령대의 청춘 남녀 혹은 비슷한 경험치를 가진 출연자들 사이의 이야기에 집중했다면 '돌싱N모솔'은 시작점부터 완전히 다른 두 그룹을 맞붙인다. 이 설정이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신선해서만은 아니다. 돌싱 여성들에게는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데 따르는 현실적 고민과 상처가 존재한다. 반면 모태솔로 남성들은 감정 표현부터 관계의 속도 조절까지 모든 것이 낯설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서로의 마음을 쌓아갈지 기대가 모이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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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최근 연애 예능 시장이 과부화됐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는 포맷 자체와 이야기의 반복에 있다. 익숙한 구조 안에서 출연자만 바뀌고 그중 일부는 방송 전후 사생활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다. 결국 비슷한 감정선과 비슷한 화제 포인트가 반복되면서 시청자들의 피로감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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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이런 상황에서 '돌싱N모솔'은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여성 출연자들의 절실함과 연애 경험이 전무한 남성 출연자들의 서툶은 전면에 내세우며 변주를 꾀했다. 이는 단순한 포맷 변주를 넘어 연애 예능이 다시 한번 붐을 일으킬 수 있을지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수 있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9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