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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영풍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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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f4bd2c,#f4bd2c><tablebgcolor=transparent><bgcolor=#f4bd2c><nopad> {{{#!wiki style="padding: 5px 10px; background: linear-gradient(#f4bd2c, #f4bd2c 30%, #f4bd2c 30% 70%, #f4bd2c 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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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fff {{{+2 영풍}}}[br]永豊 | YOUNG POO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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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3><height=130><bgcolor=transparent> [[CI|[[파일:영풍그룹 CI.png|width=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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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2><colbgcolor=#f4bd2c><colcolor=#fff><width=21%> '''기업명''' ||주식회사 영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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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YOUNG POONG Co., Lt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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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2>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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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2> '''창업일''' ||1949년 11월 25일 ([age(1949-11-25)]주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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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2> '''창업주''' ||장병희, 최기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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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2> '''회장''' ||장형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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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2> '''업종''' ||제련, 전자부품, 반도체, 부동산, 도서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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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2> '''모기업''' ||영풍그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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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2> '''기업 규모''' ||[[대기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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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3>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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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통계'''}}} ||<width=13%><bgcolor=#f4bd2c,#f4bd2c> {{{#!wiki style="margin: 0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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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fff 자본금}}}'''}}} ||92억 4천만원 {{{-2 (2025년 12월 기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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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bgcolor=#f4bd2c,#f4bd2c> {{{#!wiki style="margin: 0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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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fff 매출액}}}'''}}} ||1조 40억원 {{{-2 (2025년 12월 기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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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bgcolor=#f4bd2c,#f4bd2c> {{{#!wiki style="margin: 0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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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fff 직원수}}}'''}}} ||698명 {{{-2 (2025년 12월 기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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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 '''평균 연봉''' ||6,189만원 {{{-2 (월 4,331,590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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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br]영풍빌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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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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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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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영풍그룹은 국내 비철금속계의 절대강자인 영풍과 고려아연을 중심으로 한 대기업 집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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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 상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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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주력 사업은 아연 등 비철금속 제련업으로, 영풍은 경북 봉화군에 석포제련소를, 고려아연은 울산 울주군에 온산제련소를 운영하고 있다. 영풍과 고려아연, SMC(고려아연의 호주 자회사)의 연간 아연 생산량을 합하면 약 120만 톤으로, 세계 아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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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공동 창업주인 장병희, 최기호 일가의 후손들이 대를 이어 동업하면서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장씨 가문이 영풍과 영풍문고, 전자 부문 계열사를, 최씨 가문이 고려아연과 기타 비철금속 부문 계열사를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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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 [[C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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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CI|[[파일:영풍그룹 CI.p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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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영풍 로고는 기업의 핵심 가치인 풍요, 국제적 성장, 지속적인 발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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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단순한 기업의 상징을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약속을 담고 있으며 미래 세대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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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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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영풍그룹은 1949년 영풍기업사로 산업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주)영풍은 1960년대 아연 광석을 해외에 수출하며 국내외에 이름을 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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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1970년 아연괴를 수입에 의존하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 석포제련소를 준공함으로써 아연을 비롯한 종합 비철금속 제련업에 진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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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1974년 경남 온산에 자매사인 고려아연 주식회사를 설립, 온산제련소를 완공하여 국내 아연시장의 공급을 주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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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1988년 런던 금속시장에 등록해 세계 시장에서 아연 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석포제련소의 설비를 증설하고 공정을 개선해 왔으며, 특히 1999년 6월 설비 합리화 및 증설 공사를 통해 최첨단 전해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생산성을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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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그 결과 연간 최상 품질의 아연 괴 400,000톤, 황산 728,000톤, 황산동 1,830톤, 전기동 3,000톤, 은부산물 46,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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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아연을 제련하고 남은 부산물에서 다시 아연을 비롯한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건식 아연 잔사 처리 공정 공법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함께 환경도 보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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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특히 2021년 세계 제련소 최초로 무방류 시스템인 ZLD(Zero Liquid Discharge)를 도입해 친환경적인 지속가능한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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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 사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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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석포제련소는 1970년 부터 비철금속물 생산을 시작하여 지속적인 투자를 통한 설비증설 및 신기술 도입으로, 현재 국내 최대, 최고 품질의 아연괴 생산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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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현재 축적된 기술과 Know-how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아연괴를 생산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우수한 품질과 다양한 종류의 합금아연괴를 생산함으로써 수요처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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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더불어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원료처리 공법인 건식 아연 잔사 처리 공정 기술을 통해 아연을 제련하고 남은 부산물에서 동, 은부산물 등의 유가금속을 회수하여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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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 [[계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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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 58 | [include(틀:영풍그룹/계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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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 본 문서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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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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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 [[https://www.ypzinc.co.kr/site/main/home|영풍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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