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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새 문서) | 1 | '''오컴의 면도날'''(Occam's Razor 또는 Ockham's Razor)은 흔히 '경제성의 원리' (Principle of economy), 검약의 원리(lex parsimoniae), 또는 단순성의 원리라고도 한다. [[14세기]] [[영국]]의 논리학자이며 [[프란체스코회]] 수사였던 [[오컴의 윌리엄]] (William of Ockham)의 이름에서 따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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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원문은 [[라틴어]]로 된 오컴의 저서에 등장하는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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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1. "많은 것들을 필요없이 가정해서는 안된다" (Pluralitas non est ponenda sine neccesitate.) | |
| 6 | > 1. "더 적은 수의 논리로 설명이 가능한 경우, 많은 수의 논리를 세우지 말라."(Frustra fit per plura quod potest fieri per paucior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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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4 | 8 |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미디어위키, wiki=한국어 위키백과, wikiurl=https://ko.wikipedia.org/, article=오컴의 면도날, oldid=39025715, entrypoint=wiki)] |
| r5 | 9 | [[분류:논리학]] |
| 10 | [[분류:rev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