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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오현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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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상위 문서, 문서명1=오현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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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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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오현규]]의 클럽 경력을 서술하는 문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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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1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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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매탄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2019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후 같은 해 4월 26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2019년 K리그1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애덤 태가트와의 교체 출전을 통해 K리그 무대 데뷔전을 치르며 2008년 울산 현대의 [[김승규]] 이후 11년만에 고등학생 신분으로 프로 무대를 밟은 2번째 선수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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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그 후 같은 해 5월 5일 FC 서울과의 K리그1 10라운드 슈퍼매치에서 고등학생 신분으로는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고[2]10월 2일 구 K3리그의 화성 FC와의 2019년 FA컵 준결승 2차전에서는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염기훈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결승 진출에 일조했으며 팀도 결승에서 내셔널리그의 대전 코레일을 꺾고 통산 5번째 FA컵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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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김천 상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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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2020년 5월 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찌감치 상무에 입대했다. 2020년 8월 23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2020년 K리그1 17라운드에서 리그 데뷔 골을 신고했다. 이후 2021 시즌에서는 주로 조커로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전 35경기 7골·어시스트 5개를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김천의 2022년 K리그1 승격을 이끌며 K리그 영플레이어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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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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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상무에서의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2021년 11월 27일에 제대했다. 친정 팀 수원 삼성으로 복귀한 후 울산 현대와의 2021년 K리그1 37라운드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김건희와 교체 투입되며 수원 삼성 복귀전을 치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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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2021 시즌 이후 정상빈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로 이적함에 따라 수원 삼성의 주전으로 발탁되어 2022 시즌 공식전 39경기 14골·3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특히 K리그2 FC 안양과의 2022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 - 1로 팽팽히 맞서던 연장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수원 삼성의 K리그1 잔류를 이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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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셀틱 F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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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2023년 1월 25일 300만 유로(약 40억 원)의 이적료로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의 명문 구단인 셀틱 FC로의 이적을 확정지으며 기성용, 차두리에 이어 한국인으로서는 3번째로 셀틱에 입단한 선수가 되었다. 아울러 수원 유스팀 출신으로는 권창훈, 정상빈에 이어 3번째로 유럽에 진출한 선수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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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이후 세인트 미렌과의 2022-23 스코티시컵 16강에서 스코틀랜드에서의 데뷔골을 터뜨린 뒤 레인저스 FC와의 2022-23 스코티시 리그컵 결승전에 후반 31분 교체 투입되며 팀의 리그컵 통산 21번째이자 2회 연속 리그컵 정상 탈환에 힘을 보탰으며 세인트 미렌과의 2022-23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는 리그 데뷔골까지 터뜨리며 팀의 5-1 대승에 일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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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그리고 2023년 5월 7일 열린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과의 리그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25분 교체 투입된 뒤 10분만인 35분경 리그 3호골이자 시즌 4호골을 쐐기골로 장식하며 팀의 2-0 완승과 함께 리그 통산 53번째 정상 등극에 일조했으며 본인도 유럽 진출 이후 첫 리그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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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그 뒤 우승이 확정된 상황에서 열린 애버딘 FC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후반 5분경 교체 투입되자마자 유럽 리그 진출 이후 첫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5-0 대승에 기여했으며 2022-23 시즌 리그 16경기 6골을 기록하며 유럽 리그에 완벽히 적응했음을 보여주었다.[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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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이후 인버네스 캘리도니언 시슬과의 2022-23 스코티시컵 결승전에서도 후반 14분 후루하시 교고 대신 교체 투입되어 팀의 쐐기골 기점 역할을 수행하며 3-1 승리와 함께 2022-23 시즌 도메스틱 트레블 달성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2022-23 시즌 공식전 21경기 7골이라는 준수한 활약으로 유럽 진출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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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 베식타스 J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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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026년]] 2월 베식타스 JK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튀르키예 무대에 입성했다. 첫 경기부터 강렬했다. 알란야스포르전에서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으로 데뷔골을 터뜨리며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어 바샥셰히르 FK전에서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는 2025-2026시즌 이후 구단 최초의 데뷔 후 2경기 연속 득점 기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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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기세는 멈추지 않았다. 2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괴즈테페 SK전에서도 대포알 같은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오현규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이적 직후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단순한 적응이 아니라, 곧바로 중심으로 떠올랐다. 현지 반응은 폭발적이다. 튀르키예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오현규를 보기 위해 한국 팬들이 경기장을 찾고 있으며 베식타스가 특별 제작한 한글 유니폼은 사전 예약만으로 1,000장이 판매됐다. 베식타스는 사인회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상업적 효과도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그의 활약에 힘입어 베식타스 경기 중계가 확정되며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09/0005484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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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오현규는 [[2026년]] 4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두 골을 기록했다. 소속팀 베식타스 JK는 오현규의 맹활약에 힘입어 4-2 승리를 거두며 승점 55점으로 리그 4위를 유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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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이날 오현규는 최전방 원톱으로 나서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움직임과 연계 플레이로 공격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다. 전반 4분과 9분, 팀이 연속 득점으로 앞서간 상황에서도 오현규는 수비를 끌어내며 동료 득점을 돕는 등 보이지 않는 활약을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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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진가는 팀이 흔들릴 때 빛났다. 2-1로 쫓기던 전반 33분, 오현규는 주니오르 올라이탄의 패스를 받아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다시 격차를 벌렸다. 이어 후반 14분에는 상대 골키퍼가 막아낸 슈팅의 흐른 공을 놓치지 않고 밀어 넣으며 쐐기골까지 완성했다. 이번 멀티골은 오현규의 튀르키예 리그 첫 멀티골이자, 지난해 3월 이후 약 1년 만에 기록한 값진 성과다. 또한 이번 시즌 총 17골(소속팀 및 이전 소속 포함)을 기록하며 개인 최고 득점 기록 경신에도 다가섰다. 경기 후 현지 매체들은 “오현규가 경기장을 지배했다”며 극찬을 보냈고, 오현규 역시 “더 많은 골을 넣어 팀 승리에 기여하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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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 본 문서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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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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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https://ko.wikipedia.org/wiki/%EC%98%A4%ED%98%84%EA%B7%9C|위키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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