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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축구 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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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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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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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구기종목, 특히 축구에서 자책골이란 공이 상대편이 아니라 자기편의 골대로 들어가, 상대편의 득점으로 기록되는 경우를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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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상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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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과거에는 자살골이라고도 불렀지만, 1994년 [[안드레스 에스코바르]]의 피살 이후로는 잘 쓰이지 않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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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승부조작을 시도하는 선수는 고의적으로 자책골을 시도할 수 있다. 이러한 선수들은 추후 경기에서 제재를 받거나 축구계에서 영구퇴출 될 위험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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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규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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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자책골은 아군 선수에 의한 스로인이나 프리킥으로 인해 직접 기록될 수 없다(코너킥 상황에서는 가능하다-할 수만 있다면 상대 득점으로 인정된다). 또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책골로 인정되지 않는다. 자책골을 넣은 선수의 이름은 경기 통계에 "기록"된다. 축구에 대한 열의가 뛰어난 국가에서는 이것을 "배신"이라고 은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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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공격자가 슛을 하였으나 수비수를 맞고 골대에 들어갔을 경우, 원래의 공이 어디로 향했는지를 최우선적으로 판단한다. 공이 골대 안으로 향했을 경우, 그 자리에 골키퍼가 있어 공격자의 슛을 막을 수 있었을 때도 공격자의 골로 인정되나, 공이 골대 밖으로 향하다가 수비수를 맞고 굴절되어 골대에 들어갔을 경우에는 자책골로 인정한다. 따라서 유효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되어 들어간 경우는 자책골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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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역사 속의 자책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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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이 규정은 2006년 6월 10일, 잉글랜드 대 파라과이 전에서 데이비드 베컴이 감아찬 프리킥을 카를로스 가마라가 머리로 마무리했을 때 적용되었다. 국제 축구 연맹은 처음에 이 골을 가마라의 자책골로 기록하였으나, FIFA 기술위원회는 후에 베컴이 의도한 공의 방향과 공이 진행한 방향을 분석하였을 때 가마라가 없었더라도 득점으로 연결되었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골은 가마라의 자책골로 기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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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결승전의 자책골은 2007년 7월 15일, 2007년 코파 아메리카의 브라질 대 아르헨티나전에서 아르헨티나의 로베르토 아얄라 선수가 자책골을 넣고 브라질이 3-0으로 우승하였다. 한편, FIFA 월드컵 결승전의 자책골은 2018년 7월 16일, 2018년 FIFA 월드컵의 프랑스 대 크로아티아전에서 크로아티아의 마리오 만주키치가 처음으로 기록하였다. 이 경기는 프랑스의 4-2 승리로 끝나, 프랑스의 2번째 우승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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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2014년 FIFA 월드컵 A조 개막전 당시 브라질은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마르셀루가 자책골을 넣었는데 이는 최초로 자책골이 월드컵 개막전 첫 골이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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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 사건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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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1994년 FIFA 월드컵 조별리그 당시 콜롬비아는 미국을 상대로 [[안드레스 에스코바르]]가 자책골을 넣는 바람에 1-2로 패배하여 16강 진출에 실패하였다. 이 때문에 다른 콜롬비아 선수들은 귀국을 하지 않고 에스코바르만 유일하게 귀국했는데, 에스코바르는 결국 나이트클럽에서 자책골에 불만을 품은 사람에게 총살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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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본 문서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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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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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https://ko.m.wikipedia.org/wiki/%EC%9E%90%EC%B1%85%EA%B3%A8|위키백과]]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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