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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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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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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clearf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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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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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약칭 전삼노)는 [[삼성전자]]의 [[노동조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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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목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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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노사협의회 운영의 비민주성 및 임금·복리후생 교섭에서의 ‘노조 패싱’ 등으로 조합원 의견을 대변하고, 사측과의 협상 테이블을 확보해 근로조건을 개선하고자 설립되었다. 또한 삼성전자 내 복수노조 체제에서 통합을 추진해 교섭력을 강화하고, 조합원 수를 늘려 노사 갈등을 해소하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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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연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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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tablebgcolor=#fff,#1c1d1f><width=18%> 2019년 ||노동조합 창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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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2> 2020년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삼성전자사무직노동조합, 삼성전자구미지부노동조합,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 공동교단 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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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단체 교섭 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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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2021년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단체 교섭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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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2022년 ||[[이재용]] 한남동 자택 앞에서 91일간 시위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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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4> 2024년 ||창사 이래 최초의 쟁의행위[* 평화적 문화행사 방식]를 화성 DSR 앞에서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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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파업 선언에 따른 첫 연가 투쟁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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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파업 (2024.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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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삼성전자사무직노조와 통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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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2025년 ||노조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 전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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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선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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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삼성전자는 한때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었다. 그러나 지금, 그 이름은 더 이상 우리를 자랑스럽게 만들지 못하고 있다.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은 더 나은 대우를 찾아 ‘어디론가’를 바라보기 시작했고, 그 시선 끝엔 더 이상 삼성전자가 있지 않다. 성과는 제각각 흩어지고, 기회는 불공정하며, 열심히 일해도 남는 것은 허탈함뿐이다. 남으려는 사람보다 떠날 궁리를 하는 이들이 많아졌고, 그것은 단순한 이직이 아니라 회사가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다. 우리는 누구보다 헌신했다. 건강을 해치면서도 납기를 맞췄고, 가족보다 회사를 먼저 생각하며 밤낮없이 일했다. 그러나 우리의 노력은 존중받지 못했고, 성과는 위로만 돌아가고 책임은 아래로 흘렀다. 우리의 시간과 땀은 숫자로만 평가되었고, 그 평가마저도 정당하지 않았다. 점점 지쳐가는 지금, 더는 이대로 버틸 수 없다는 절박함만이 남았다. 회사는 스스로 바뀌지 않는다. 바꾸기 위해선 우리가 먼저 나서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말한다. 우리는 이미 노동조합을 세웠고, 이 조합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동료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며, 우리는 지금 다시 한 번 깃발을 든다. 바꾸기 위해, 지키기 위해, 더는 물러서지 않기 위해 우리는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제는 침묵하지 않겠다. 더는 고개 숙이지 않겠다. 노동자의 권리는 누가 알아서 챙겨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지켜낼 때에만 힘을 가진다. 우리가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듣지 않고, 우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함께할 때 우리는 강하다. 그리고 지금이 바로, 우리가 다시 시작할 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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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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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삼성전자노동조합 선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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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 지역지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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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서울(우면)지부, 수원지부, 화성지부, 광주지부, 기흥지부, 평택지부, 천안/온양지부 8개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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