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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젠슨 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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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한시적 넘겨주기, 설명1=현재 진행중인 젠슨 황의 2026년 대한민국 방한, 문서명1=2026년 젠슨 황 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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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74b71b><tablebgcolor=#ffffff,#191919><bgcolor=#74b71b><colcolor=#fff><colbgcolor=#74b71b> '''[[NVIDIA|{{{#fff NVIDIA}}}]] 이사회 의장 겸 CEO[br]{{{+1 젠슨 황}}}[br]Jensen Hua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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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nopad> [[사진|[[파일:젠슨 황 사진.jp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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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1><width=17%> '''본명''' ||황런쉰 (黃仁勳, Huang Jen-hsu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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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 '''출생''' ||1963년 2월 17일 ([age(1963-02-17)]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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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대만]] 타이완성 타이베이시[br](現 [[대만]] 타이베이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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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국적''' ||[[파일:미국 국기.jpg|width=20px]] [[미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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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신체''' ||170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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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학력''' ||오리건 주립대학교 {{{-2 (전기공학 / [[학사]])}}}[br]스탠퍼드 대학교 대학원 {{{-2 (전기공학 / [[석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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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가족''' ||아버지 황신태, 어머니 나채수[br]형 1명[br]배우자 로리 황[br]자녀 1남 1녀 {{{-2 (아들 프펜서 황, 딸 매디슨 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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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직업''' ||[[기업인]], 전기공학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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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재산''' ||1,259 달러 (한화 약 176조 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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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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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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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젠슨 황은 대만계 미국인 전기공학자이자 [[엔비디아]]의 공동 설립자이며 현재 사장 겸 CEO를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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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자선 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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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젠슨 황은 모교인 스탠퍼드 대학교에 3천만 달러를 기부하여 젠슨 황 공학 센터를 건설했다. 이 건물은 스탠퍼드의 과학과 공학 쿼드를 구성하는 4개 건물 중 두 번째 건물이다.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Bora Architects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2010년에 완공되었다. 또한 모교인 Oneida Baptist Institute에 200만 달러를 기부하여 새로운 여학생 기숙사이자 교실 건물인 Huang Hall을 지었다. 켄터키주 렉싱턴의 CMW 건축가가 설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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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007년 기업 및 자선 활동 모두에서 수행한 공로로 실리콘 밸리 교육 재단의 Pioneer Business Leader Award를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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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방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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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 2025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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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젠슨 황은 2025년 10월 30일 오후 3시경, 델타항공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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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한국을 찾은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경, [[이재용]] 삼성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함께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깜짝 회동을 열었다. 깐부치킨에서 먹은 메뉴는 크리스피 순살치킨, 바삭한 식스팩, 스윗 순살치킨 등 치킨 세 마리다. 여기에 치즈스틱도 시켰고 제주맥주 제주 위트 에일 생맥주 세 잔이 함께 서빙되었다. 서비스로는 치즈볼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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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한국의 치맥 문화를 경험해 보고 싶다며 이 회동을 직접 제안한 젠슨 황은 코리안 프라이드 치킨을 KFC라고 부르면서 극찬했다. 다만 한국의 수많은 치킨 매장들 중 특별히 깐부치킨 삼성점을 선택한 것은 젠슨 황의 결정이 아니고 그의 딸 매디슨 황의 기획이라고 한다. 엔비디아 마케팅 이사이기도 한 매디슨 황이 회동 한 달 전, 먼저 방한해 엔비디아의 협력사들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때 이 매장을 선정했다고. 매디슨 황은 '깐부'라는 단어가 친한 친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에 착안해 'AI깐부'라는 컨셉으로 이 회동을 기획했다고 한다. 실제로 젠슨 황은 회동 전, 매장 앞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깐부의 의미를 아는지 묻자 "저는 치킨을 정말 좋아하고 맥주도 좋아한다. 특히 친구들과 치킨과 맥주를 함께 즐기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깐부'는 그런 자리에 딱 맞는 곳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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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깐부치킨의 김승일 대표가 직접 와서 청소와 서빙을 했으며, 젠슨 황은 이 자리에서 두 회장에게 일본 산토리의 싱글 몰트 위스키 '하쿠슈 25년'과 자사의 개인용 소형 AI 슈퍼컴퓨터 'DGX Spark'를 선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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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아울러 치킨이 나오자 매장 내에서 식사를 하던 시민들에게 200만 원 상당의 골든벨을 울리고 매장 밖으로 나가 행인들에게 바나나맛 우유와 김밥을 나눠 주더니, 아예 치킨 두 접시를 들고 밖으로 나와 행인들에게 나눠주기까지 했다. 이후 회장 셋이서 정의선이 제안해 러브샷을 하고 젠슨 황이 직접 치킨을 들고 서빙을 하는 듯한 모습도 포착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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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세계적인 대기업 회장들이 평범한 치킨집에서 일반 시민들에 둘러싸인 채로 식사한 것도 모자라서, 여러 가지 재미있는 퍼포먼스들까지 나왔기에 큰 화제가 되었다. 이에 깐부치킨을 비롯해서 세 명의 회동 당시 등장한 다양한 요소가 관심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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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깐부치킨 본사에 의하면 "사전에 미리 일정 협의를 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깐부치킨 본사 측 역시 회동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하며, 대표를 포함한 본사 직원들을 당일 급파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후 소문이 나면서 해당 회동 다음 날 깐부치킨 모든 매장이 호떡집에 불이 난 것 마냥 난리가 났다고 하며, 일부 점포는 몰려드는 손님을 감당하지 못해 아예 임시 휴업을 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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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이후 10월 31일 오후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연설에서 엔비디아 CEO인 젠슨 황이 특별 연설을 했고, 오프닝에서 다시 한 번 깐부치킨을 언급했다. 젠슨 황은 '2025 APEC CEO 서밋' 참가 등 1박 2일 방한 일정을 모두 끝내고 영국 런던 루턴공항으로 출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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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2026년 젠슨 황 방한|2026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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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2026년 젠슨 황 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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