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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2026년/대한민국의 논란 및 사건 사고]]
2[include(틀: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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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종각역 3중 추돌 사고'''}}} ||
4||<-3><nopad> [[사진|[[파일:종각역 3중 추돌 사고 현장 사진.jpg|width=100%]]]] ||
5||<-3><bgcolor=#eee,#444> {{{-1 '''{{{#000,#fff ▲ 사건 현장에서 취재진이 촬영하는 모습}}}'''}}} ||
6||<-2><|2><colbgcolor=#bc002d><width=21%> '''발생일''' ||[[2026년]] 1월 2일 18시 5분께 ||
7||[[서울특별시]] 종각 ||
8||<-2>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9||<-2> '''유형''' || ||
10||<-2> '''수사기관''' ||서울경찰청 ||
11||<|1>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12'''인명[br]피해'''}}} ||<width=13%><bgcolor=#ba0c2f,#ba0c2f> {{{#!wiki style="margin: 0px -10px"
13'''{{{#fff 부상}}}'''}}} ||9명 ||
14||<|4>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15'''피[br]의[br]자[br]'''}}} ||<width=13%><bgcolor=#ba0c2f,#ba0c2f> {{{#!wiki style="margin: 0px -10px"
16'''{{{#fff 이름}}}'''}}} ||A군 {{{-2 (남성 / 당시 17세)}}} ||
17||<bgcolor=#ba0c2f,#ba0c2f> {{{#!wiki style="margin: 0px -10px"
18'''{{{#ffffff 혐의}}}'''}}} ||[[살인]] ||
19||<bgcolor=#ba0c2f,#ba0c2f> {{{#!wiki style="margin: 0px -10px"
20'''{{{#ffffff 재판}}}'''}}}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8em; color: #fff"
21'''제1심'''}}}[br]{{{#!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8em; color: #fff"
22'''항소심'''}}}[br]{{{#!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8em; color: #fff"
23'''상고심'''}}} ||
24||<bgcolor=#ba0c2f,#ba0c2f> {{{#!wiki style="margin: 0px -10px"
25'''{{{#ffffff 수감[br]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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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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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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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종각역 추돌 사고는 [[2026년]] 1월 2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택시가 3중 추돌사고를 내고 횡단보도를 덮쳐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친 사고이다.
30== 상세 ==
31서울경찰청, 종로소방서 등에 따르면 2일 오후 6시 5분쯤 전기차 택시가 세종대로에서 종로1가 교차로 방향으로 운행 중 종각역 6번 출구 인근에서 승용차 2대와 잇따라 추돌한 뒤 횡단보도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다. 택시는 약 30m를 더 미끄러진 뒤에야 멈췄다. 차량은 엔진이 노출될 정도로 크게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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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이 사고로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보행자 6명이 택시에 치여 쓰러졌다. 이들 중 4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나머지 3명(내국인 2명·인도인 1명)도 골반과 무릎 등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인도네시아 국적 택시 승객 3명은 현장에서 간단한 처치를 받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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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택시 기사는 70대 후반 고령 운전자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 정도도 심하지 않아 곧바로 경찰서에 출석해 사고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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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현장 건너편에서 사고를 목격한 이모씨는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피어올랐고, 택시가 크게 파손돼 멈춰 서 있었다"며 "택시 안에 사람도 타 있었는데, 횡단보도 앞에 3명이 쓰러져 있었고 한 명은 인도에 걸터앉아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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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소방당국은 소방대원 53명, 장비 16대를 투입해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교통이 일부 통제되면서 퇴근길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06701?sid=102|#]]
40== 원인 ==
41== 수사 및 재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