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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include(틀:대한민국의 금융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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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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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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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중앙은행은 화폐 발행 및 통화량 조절을 위해 운영되는 은행이다. 일반적으로 한 국가는 하나의 중앙은행을 갖고 자국의 화폐를 관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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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상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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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세계 최초의 중앙은행은 1668년 설립된 스웨덴 국립은행이며 [[대한민국]]은 1950년 설립된 [[한국은행]]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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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모든 국가는 주권을 가지며, 이 중에는 통화주권도 포함된다. 이는 즉 국가가 돈을 찍어내는 권한을 갖는다는 의미이다. 이에 따라 국가는 화폐를 발행하고 그 총량을 관리하는 권한을 가진 기관을 필요로 하는데, 형편에 따라 이를 상업은행에 위임하기도 하지만 대체로는 하나의 중앙은행을 두고 여기에 그 권한을 위임한다. 상업은행에 위임하는 경우는 특이한 경우로, 20세기 초의 미국 또는 현재의 홍콩이나 마카오 등이 여기 해당된다. 물론 이 경우도 중앙은행의 역할을 하는 기관은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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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중앙은행의 업무는 화폐를 발행하고 통화량을 조절하는 것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으며, 통화량 조절을 위해 기준금리 결정과 지급준비율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의 책무는 법으로 규정되며, 법 조항에는 중앙은행의 최우선 목표가 '물가관리' 또는 '인플레이션 방지'라고 명시되곤 한다. 이는 결국 경제 상황에 따라 적절히 통화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책무라는 의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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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중앙은행은 예금을 받거나 대출을 해주는 등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은행의 업무를 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은행을 중앙은행과 대비하여 부르는 명칭은 시중은행, 또는 상업은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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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배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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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본래 화폐는 여러 은행에서 자체적으로 발급하였으나, 화폐의 통일성이 없고 신뢰도가 떨어져 뱅크런(bank run) 등이 생기는 문제가 있어 오늘날에는 마카오와 홍콩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중앙은행을 두고 중앙은행 한곳에서 화폐를 발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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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중앙은행이 화폐 발행 권한을 가진다고 해서 마음대로 돈을 찍어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중앙은행에 해당하는 연준(Federal Reserve)은 국채(bond)에 대해서만 새로운 돈을 찍어낼 수 있으며, 미국 정부는 돈을 찍어낼 수 있는 권한이 없고 국채를 발행하는 권한만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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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 본 문서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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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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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 [[https://ko.m.wikipedia.org/wiki/%EC%A4%91%EC%95%99%EC%9D%80%ED%96%89|위키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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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분류:대한민국의 금융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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