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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스텔라이브]][[분류:아이리 칸나]][[분류:Aide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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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3><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gcolor=#fcfcfc><tablebordercolor=#9A95BA,#9A95BA><colbgcolor=#ffffff><colcolor=#000,#fff> '''{{{+3 최종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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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width=25%> '''노래''' ||<-2>[[아이리 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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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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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clearf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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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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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아이리 칸나의 '''레전드'''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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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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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영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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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M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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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9A95BA,#9A95BA><colbgcolor=#fcfcfc><colcolor=#000,#fff><nopad> [youtube(ajDAmJYPQ-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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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공식 M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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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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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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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3><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9A95BA,#9A95BA><tablewidth=600><color=#000,#fff><tablebgcolor=transparent> '''{{{+4 최종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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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9A95BA,#9A95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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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Oh, oh,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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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Oh, oh, oh, oh,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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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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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움츠러든 어깨를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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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다시 저물어가는 오늘의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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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밤이 조용히 나를 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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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무너져가는 날 잊어버릴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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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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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색 바랜 오늘은 희망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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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내일의 구름을 드리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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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다시 깊은 잠에 빠져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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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그날을 위한 연습인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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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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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질리지도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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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나를 처방하는 만약이라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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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항상 똑같은 매일은 내성이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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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내일을 어지러이 무너뜨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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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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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쓰라린 날에 쓰라린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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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삼키지 못해 뱉어내고 싶었던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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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의미도 없이 건넨 위선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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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추락을 향해 올라가는 날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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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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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그리운 날에 드리운 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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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아름다웠던 날들을 덧칠할까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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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잊어버릴게, 눈을 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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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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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흩어져 사라질 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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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그댄 허무하고 애달픈 꽃망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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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모질게 내린 눈물에 잠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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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피지 못하고 멈춰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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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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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차디찬 철길 위에 놓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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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나아갈 방향을 모를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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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내가 그댈 두 손에 그러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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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레일에 꽃 핀 내일을 비추게 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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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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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메마른 꽃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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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읽지 못한 오늘에 갈피를 꽂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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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더 이상 그댈 읽지 못하는 나는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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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오늘의 끝에 매달릴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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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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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찬란한 날에 찬란한 그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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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차마 비추지 못하고 스러져갔던 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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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심장을 끄집어내 힘껏 소리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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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결말을 향해 추락하는 우리가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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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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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그리운 날에 드리운 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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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내일조차 허락하지 않는다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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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잊지 않을게, 두 눈 감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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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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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La, la-la, la-la-la-la-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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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La, la-la, la-la-la-la-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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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La, la-la, la-la-la-la-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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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La, la-la, la-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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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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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피어나고 피어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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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시들어버리는 슬픔이란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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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짙어져만 가는 그대의 아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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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마지막을 향해 꽃을 피워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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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고마웠어, 미안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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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양손에 가득 품은 꽃다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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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너를 떠나가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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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사실은 나도 있잖아, 살아가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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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밀려드는 절망에 묻혀 사라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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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아픈 오늘과 두려운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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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그 사이에 어느새 네가 들어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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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쓰라린 날에 찬란한 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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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내게 살아있어줘서 그저 고맙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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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잊지 않을게,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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