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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쿠키런: 킹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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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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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대한민국]]의 모바일 게임 [[쿠키런: 킹덤]] 관련 [[논란]] 및 [[사건]] [[사고]]에 대해 작성한 문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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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여론 조작 시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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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2022년 10월 6일 쿠키런: 킹덤 공식 카페에 카페 운영 담당자가 “펙트는 데브가 적자 기업이라는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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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해당 게시글제는 “걔네가 복지에 얼마나 썼든 콜라보에 얼마를 썼든 콜라보로 얼마나 이득 볼 지는 미지수지만”이라며 “적자가 난다는 것은 확실해서 다른 기업들처럼 구성품 가격을 동일하게 맞추는 건 회사가 애플 가격 인상을 부담하는 거라 쉽지 않았을 듯”이라는 추측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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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이어 담당자는 "구성품만 가격에 맞게 올리는 성의를 보이라", "사실 형이 NC게임이랑 이거 하는 거라 이거 과금 솔직히 귀엽긴 하다"라고 적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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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해당 글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애플 앱스토어상 가격만 인상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을 잠재우려는 것 아니냐", "특정 여론을 조성하려고 시도했다가 들켰다", "망신살이다" 등 비판의 반응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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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논란이 계속되자 결국 쿠키런 킹덤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해당 게시글에 대한 사항을 인지한 후 해당 게시글이 조작이 아닌 카페 매니저 계정으로 직접 작성된 글이 맞는지, 해킹에 대한 가능성이 없는지 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진행했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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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이어 "이번 사건은 '쿠키런: 킹덤' 운영팀으로 최근에 신규 입사한 직원이 카페 관리 계정으로 접속되어 있던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킹덤팀의 입장과 방향성과 관계없이 개인의 의견을 작성하면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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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또한 "이는 내부 정책과 규율을 지키지 못한 내부 직원의 실수"라며 "해당 직원의 업무 제외와 함께 관리 계정에 대한 접근 권한을 모두 회수하였으며, 해당 직원은 내부 정책에 따라 징계 조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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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끝으로 "실망한 마음이 보상으로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진심으로 사과드리는 마음을 담아 크리스탈 10,000개를 지급해 드리려고 한다"며 "많은 분들이 쿠키런: 킹덤에 보내주시는 애정과 관심에 보답해 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53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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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패키지 판매 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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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025년 11월 19일 [[데브시스터즈]]는 소셜 RPG '쿠키런: 킹덤'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도전 콘텐츠 '네 개의 심연' ▲기간제 전투 콘텐츠 'RE: 비스트 레이드' ▲압도하는 패자 비스트 뽑기 등 작품의 핵심 콘텐츠인 '비스트 쿠키'와 관련한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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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이날 업데이트를 통해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비스트 쿠키|비스트 쿠키]] 성장의 길 패키지'를 판매했다. 해당 패키지는 강력한 '비스트 쿠키'의 성급을 높일 수 있는 많은 영혼석을 획득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전에 판매된 다른 쿠키의 성장의 길 패키지는 인게임에서 주력으로 활용하는 쿠키의 성급을 저렴하고 쉽게 높일 수 있다는 메리트로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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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하지만 이번에 판매된 '비스트 쿠키 성장의 길 패키지'는 지난 9월에 처음으로 작품에 등장해 픽업 뽑기가 진행됐던 '사일런트솔트 쿠키'가 구성에 포함돼 있어 논란이 발생했다. 많은 '쿠키런: 킹덤' 유저들이 지난 9월 업데이트 직후 '사일런트솔트 쿠키'를 획득하고 성급을 높이기 위해 픽업 뽑기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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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얼마 지나지 않아 보다 손쉽게 '사일런트솔트 쿠키'를 획득할 수 있는 '비스트 쿠키 성장의 길 패키지'가 등장하며, 이전에 거액을 지불하며 픽업 뽑기를 진행했던 유저들은 크나큰 박탈감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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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성난 '쿠키런: 킹덤' 유저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돈을 들여 뽑기를 진행했는데 배신을 당했다"며 개발팀을 성토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요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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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논란이 격화되자 '쿠키런: 킹덤'의 개발팀은 긴급 점검을 진행하고 해당 패키지를 임시로 판매 중단했다. 또 해당 패키지를 구매한 유저들에 대해 모두 환불 처리하고, 지급된 '비스트 쿠키' 영혼석을 전체 회수하는 등 빠른 후속 조치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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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현재 패키지의 판매는 중단됐고 환불 및 영혼석 회수까지 진행됐으나, 해당 조치 이전 영혼석을 활용해 쿠키의 성급을 높인 유저의 경우에는 원상 복구가 이뤄지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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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개발팀은 성급 데이터를 안전하게 되돌릴 수 있는 기능을 추가 개발 중이며,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전체 계정의 성급을 순차적으로 복구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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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이날 오후에는 '쿠키런: 킹덤'의 개발을 총괄하는 김이환 PD가 직접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한 사과문을 유저들에게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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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김 PD는 "모든 비스트 쿠키가 공개된 이후 더 많은 유저 분들께서 비스트 스토리와 전투 경험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관련 패키지를 준비했으나, 구성 검수 과정에서 면밀히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 기획 의도와 다르게 상품이 노출되는 문제가 발생했다"면서 사태 발생의 이유를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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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또 "업데이트의 총괄 책임자로서 문제를 사전에 확인하지 못한 점에 책임감을 무겁게 느끼고 있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패키지 검수 체계를 재정비하고,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상품 관련 검수 기준을 더욱 명확하게 정비해 적용하겠다"고 밝혔다.[[https://www.tg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8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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