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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숙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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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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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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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호텔(영어: Hotel)은 여러 숙박시설 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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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상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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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숙박 시설은 일반적으로 리조트와 구별할 수 있으며 전통적으로 호텔은 도시의 숙박 시설을 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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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호텔은 손님을 위해 많은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호텔 이용객을 위한 식당, 수영장, 보육 시설, 웨딩 시설 등이 있다. 공간 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부분 수직 고층 건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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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종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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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대한민국의 호텔은 관광호텔업, 가족호텔업, 전통호텔업 등 숙박업소의 카테고리가 나뉘어있으며 호텔 첫 개관 시, 목적에 따라 등급심사를 받고 호텔업에 등록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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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첫 등급심사를 받은 후 3년마다 등급 심사에 응하여 객실, 업장, 서비스의 품질을 점검해야 하며 심사기준에 미달되거나 충족 시 등급이 변화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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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호텔 중에는 아파트먼트 호텔 혹은 레지던스 호텔 같은 장기 투숙객을 위한 객실을 제공하는 곳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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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호텔과 아파트 호텔 또는 레지던스의 차이는 객실 내 (혹은 투숙객이 공용으로 쓸 수 있는) 주방이 설치되었는가, 설치되지 않았는가이며 아파트 호텔 또는 레지던스는 가족호텔업이나 리조트/콘도로 등록되어 있다. 주방 시설을 제공하는 호텔은 관광호텔업으로 등록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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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부대 시설 기준에 따라 호텔을 풀서비스 호텔과 리미티드 서비스 호텔(비즈니스 호텔)로 구분할 수도 있다. 풀서비스 호텔은 연회장, 레스토랑 2개 이상,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등을 고루 갖춘 곳이고, 리미티드 서비스 호텔은 조식 제공은 가능하지만 연회장은 없고, 소규모 회의실 정도를 제공하는 호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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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시설 정도에 따라 럭셔리 호텔, 업스케일 호텔, 미드스케일 호텔 등으로 나누기도 한다. 객실 크기, 욕실 구성 요소, 회의실 수준,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스파 시설 유무, 각 공간의 크기에 따라 구분하는 법이다. 럭셔리 호텔은 객실 크기가 45~60제곱미터, 욕실 구성 요소 4~5개 픽스처(fixture, 샤워실, 욕조, 변기, 세면대 1~2개), 2~3개 식음료장, 연회장,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스파를 기본으로 갖춘 곳이다. 리츠 칼튼 리저브, 아만, 오베로이, 페닌슐라 등을 최고로 친다. 업스케일 호텔은 여행이나 출장을 가는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호텔이다. 웨스틴조선, 더플라자, 힐튼 등이다. 미드 스케일 호텔은 부대시설 없이 호텔이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기능에 집중하는 호텔이다. 젊은 여행자들이 선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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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등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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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호텔 등급은 호텔의 시설, 서비스 수준, 편의성, 청결도, 위치, 부대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매기는 품질 지표입니다. 보통 별(★) 개수로 표시하며, 1성급부터 5성급까지 나뉜다. 각 등급의 의미는 아래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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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1성급 : 저렴한 가격, 최소한의 서비스 (침대, 욕실만 있음), 셀프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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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 2성급 : TV, 전화, 욕실, 무료 Wi-Fi 제공. 간단한 조식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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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 3성급 : 프런트 상주, 객실 청소, 레스토랑 보유, 여행객에 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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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 4성급 : 룸서비스, 피트니스센터, 고급 인테리어, 출장·관광객 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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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 5성급 : 컨시어지 서비스, 발렛파킹, 스파, 고급 레스토랑, 최고급 시설 및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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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 등급미지정 호텔 : 등급 심사 받지 않은 숙박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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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 [[대한민국]] 호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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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호텔을 여행객에게 잠자리와 먹을 것을 제공해 주는 공간으로 정의한다면, 그 최초의 형태는 『삼국사기』에 처음 나타난다. “소지마립간 9년(487) 3월, 비로소 사방에 우역을 두고, 관청에 명하여 관도를 수리하게 하였다.” 우역은 신라 시대 이후 고려, 조선을 거치면서 공문서를 전달하거나 관물을 운송하는 등 공무를 집행하는 관리에게 숙박과 음식, 말 등을 제공하는 곳으로 약 30리 단위로 설치되었다. 다른 말로 역원, 역참, 객사, 역, 원이라 했고, 민간의 여각, 객주, 주막 등 민간에서도 숙소와 식사를 제공하는 곳들이 성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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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1876년 강화도 조약 이후, 강제 개항 과정에서 근대적 의미의 숙박 시설이 여관 형태로 들어서기 시작했다. 1888년 개항지인 인천에 최초로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이 들어서면서 한국 호텔의 역사가 시작된다. 이 호텔은 일본인 사업가 호리 리키타로가 오늘날 인천 중앙동 인근에 세운 3층짜리 유럽식 건축 양식의 벽돌 건물이었다. 이어서 중국인 이태가 운영하는 스튜어드 호텔(Steward Hotel)이 문을 열었고, 1890년경에는 오스트리아인이 운영하는 코레 호텔(Hotel de Corée)도 문을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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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1901년 서울 정동 덕수궁 대한문 앞에 처음으로 프랑스인이 운영하는 2층 높이의 벽돌 건물인 팔레 호텔이 들어섰고, 비슷한 시기에 서대문 인근에 스테이션 호텔도 문을 열었다. 이어서 1902년 독일인 여성 앙투아네트 손탁이 러시아풍으로 지은 손탁 호텔을 개업했다. 이 무렵 호텔은 외국인이 머무는 공간이자 조선 상류층의 문화 살롱 역할을 하면서 커피 문화를 알린 곳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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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최초의 고급 호텔은 일제가 일본이나 해외 귀빈을 접대하기 위해 환구단 일부를 헐어서 세운 조선호텔이다. 1914년 문을 연 이 5층짜리 호텔은 철도국에서 직영했으며, 3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식당을 비롯해서 바, 독서실, 당구장, 무도장 등을 갖춘 당시로서는 최고급 호텔이었다. 1938년에 개업한 반도호텔이 그 뒤를 이었다. 1912년에는 부산과 신의주에 철도 호텔이 철도국 직영으로 문을 열었고, 1915년 금강산, 1918년 내금강, 1925년 평양 등에도 철도 호텔이 개관했다. 한국인 힘으로 지은 고급 호텔은 1968년 워커힐 호텔이 처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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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 본 문서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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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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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 [[https://ko.m.wikipedia.org/wiki/%ED%98%B8%ED%85%94|위키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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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 챗G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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