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3 vs r74 | ||
|---|---|---|
| ... | ... | |
| 73 | 73 | === 4월 5일 === |
| 74 | 74 | * 강남 납치 살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코인업계 관계자를 체포했다. 서울 수서 경찰서는 5일, 피의자 유모씨를 '강도살인교사'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피의자는 총 5명으로 늘어났다. |
| 75 | 75 | == 신상 공개 여부 == |
| 76 | 신상 공개 | |
| 76 | [[파일:강남 납치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정보.jpg]] | |
| 77 | ||
| 78 | 왼쪽부터 이경우(36), 황대한(36), 연지호(30)의 신상정보이다. | |
| 79 | ||
| 80 | 서울경찰청은 5일 오후 내외부 위원 7명이 참여하는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이들의 이름과 나이·얼굴을 공개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수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해 공개된 장소에서 피해자를 납치 후 살해해 범죄의 중대성과 잔인성이 인정된다"며 "3명 모두 구속영장 발부되는 등 충분한 증거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사 범행에 대한 예방효과 등 공공의 이익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은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특정강력범죄 피의자가 죄를 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증거가 충분할 때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했다. | |
| 77 | 81 | == 초동대처 미흡 == |
| 78 | 82 | 경찰이 사건 발생 초기와 윗선 보고 지연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
| 79 | 83 | "결과적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수사 완료 후 감찰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