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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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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납치 살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코인업계 관계자를 체포했다. 서울 수서 경찰서는 5일, 피의자 유모씨를 '강도살인교사'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피의자는 총 5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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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 공개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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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공개 여부는 구체적 범행 동기·경위, 공범 관계를 종합적으로 신상공개를 거 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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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강남 납치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정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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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경우(36), 황대한(36), 연지호(30)의 신상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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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5일 오후 내외부 위원 7명이 참여하는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이들의 이름과 나이·얼굴을 공개하기로 했다. 위원회"수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해 공개된 장소에서 피해자를 납치 후 살해해 범죄의 중대성과 잔인성이 인정된다"며 "3명 모두 속영장 발부되는 등 충분한 증거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사 범행 대한 예방효과 등 공의 이익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특정강력죄의 처벌에 특례법은 범행 단이 잔인하고 중대피해가 발생한 특정강력범죄 피자가 죄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증 충분할 때 신상보를 공개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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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동대처 미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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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사건 발생 초기와 윗선 보고 지연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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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수사 완료 후 감찰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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