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3 vs r154 | ||
|---|---|---|
| ... | ... | |
| 124 | 124 | *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경찰 내부위원 3명과 외부위원 4명으로 구성된 피의자 신상공개심의위원회(신상공개위)를 열고 강도살인교사 혐의를 받는 유상원과 황은희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공개위원회는 "피의자 이경우 등과 사전에 범행을 공모해 공개된 장소에서 피해자를 납치한 후 살해하는 등 범죄의 중대성과 잔인성이 인정된다"며 "공범 피의자들의 자백과 통화, 계좌 내역 등 공모 혐의에 대한 증거도 존재한다"고 밝혔다. |
| 125 | 125 | |
| 126 | 126 | * 서울중앙지검 강남 납치살해 사건 전담수사팀과 경찰은 대전시 부수동 대청댐 인근 사건 현장에서 현장검증을 진행했다. 이번 검증에서는 피의자들이 시신을 유기한 과정을 비롯한 범행 경위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
| 127 | === 4월 14일 === | |
| 128 | * 경찰은 처음에 유 씨 부부에게 '강도살인교사' 혐의를 적용했는데, 이후 가담 경위와 역할 등에 비춰 '강도살인' 혐의로 변경을 했다. | |
| 129 | ||
| 130 | * 경찰은 오늘 A씨 사건 배후로 지목된 재력가 부부 유상원(51)과 황은희(49)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그러나 유씨 부부는 경찰 조사에서 이 같은 혐의를 일관되게 부인했다. 또 유씨는 이날 오전 수서경찰서를 나서면서 취재진에게 “억울합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3인조에게 마취제와 주사기를 제공한 이경우의 아내 B씨도 이날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강도살인방조, 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B씨가 강도살인에 쓰일 줄 알면서 자신이 일하는 성형외과 의원에서 마취제를 몰래 가지고 나와 이경우에게 건넨 것으로 보고있다. | |
| 127 | 131 | == 피의자 신상 공개 == |
| 128 | 132 | [[파일:강남 납치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정보.jpg]] |
| 129 | 133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