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3 vs r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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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96 | * 경찰이 강도살인교사 혐의로 코인업계 관계자 유씨를 구속한 데 이어, 역시 사건의 배후로 거론돼 온 아내 황모씨도 같은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유 씨 부부가 범행 반년 전인 지난해 9월, 주범 이경우에게 착수금을 건네고 납치와 살인을 교사했다고 보고 있다. |
| 97 | 97 | === 4월 9일 === |
| 98 | 98 |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35)와 황대한(35), 연지호(29) 등 3명이 9일 검찰로 송치된다. 검찰은 사건을 넘겨받으면 보완수사로 범행 배경과 동기 등 사건 전모를 규명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중앙지검은 6일 형사3부 김수민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총 4명의 검사로 구성된 '강남 납치·살해 사건'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
| 99 | === 4월 10일 === | |
| 100 | * 아내 황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4시 강도살인교사 혐의를 받는 황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했다. 남편 유 씨는 같은 혐의로 지난 8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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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전날 4명을 구속 송치했고, 나머지 부부 관계인 공범들과 마취제를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 이경우 부인에 대해서는 범행 동기나 관여 정도에 대해 계속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씨의 송치는 이번 주 금요일인데 그 전에 송치되지 않을까 한다"며 "송치 시점은 유동적"이라고 덧붙였다. | |
| 99 | 103 | == 피의자 신상 공개 == |
| 100 | 104 | [[파일:강남 납치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정보.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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