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3 vs r104 | ||
|---|---|---|
| ... | ... | |
| 88 | 88 | * 검찰도 납치 사건과 관련한 전담 수사팀을 구성한다. 이원석 검찰 총장은 피의자들이 송치되기 전에 미리 전담수사팀을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
| 89 | 89 | |
| 90 | 90 | *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점담 부장판사는 6일 오전 10시 30분께 강도예비 혐의를 받는 이모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시작했다. 10시 5분께 법원에 들어선 이 씨는 "혐의를 인정하느냐", "중간에 범행에서 이탈했는데 이유가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 없이 들어갔다. |
| 91 | === 4월 7일 === | |
| 92 | * 경찰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재력가 유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구속이 받아들여졌다. | |
| 93 | ||
| 94 | * P코인' 등의 상장 대가로 뒷돈을 받은 코인 거래소 전 직원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해당 직원은 상장 담당자로 근무하며, P코인 등을 거래소에 상장해주는 대가로 2년여간 10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 |
| 91 | 95 | === 4월 9일 === |
| 92 | 96 | *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35)와 황대한(35), 연지호(29) 등 3명이 9일 검찰로 송치된다. 검찰은 사건을 넘겨받으면 보완수사로 범행 배경과 동기 등 사건 전모를 규명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중앙지검은 6일 형사3부 김수민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총 4명의 검사로 구성된 '강남 납치·살해 사건'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
| 93 | 97 | == 피의자 신상 공개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