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7 vs r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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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86 | 왼쪽부터 이경우(36), 황대한(36), 연지호(30)의 신상정보이다. |
| 87 | 87 | |
| 88 | 88 | 서울경찰청은 5일 오후 내외부 위원 7명이 참여하는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이들의 이름과 나이·얼굴을 공개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수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해 공개된 장소에서 피해자를 납치 후 살해해 범죄의 중대성과 잔인성이 인정된다"며 "3명 모두 구속영장 발부되는 등 충분한 증거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사 범행에 대한 예방효과 등 공공의 이익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은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특정강력범죄 피의자가 죄를 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증거가 충분할 때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했다. |
| 89 | == 재판 선고 == | |
| 90 | === 제 1심 === | |
| 91 | === 항소심 === | |
| 92 | === 상고심 === | |
| 89 | 93 | == 초동대처 미흡 == |
| 90 | 94 | 경찰이 사건 발생 초기와 윗선 보고 지연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
| 91 | 95 | "결과적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수사 완료 후 감찰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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