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04 vs r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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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재력가 유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구속이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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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코인' 등의 상장 대가로 뒷돈을 받은 코인 거래소 전 직원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해당 직원은 상장 담당자로 근무하며, P코인 등을 거래소에 상장해주는 대가로 2년여간 10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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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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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강도살인교사 혐의로 코인업계 관계자 유씨를 구속한 데 이어, 역시 사건의 배후로 거론돼 온 아내 황모씨도 같은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유 씨 부부가 범행 반년 전인 지난해 9월, 주범 이경우에게 착수금을 건네고 납치와 살인을 교사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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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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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35)와 황대한(35), 연지호(29) 등 3명이 9일 검찰로 송치된다. 검찰은 사건을 넘겨받으면 보완수사로 범행 배경과 동기 등 사건 전모를 규명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중앙지검은 6일 형사3부 김수민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총 4명의 검사로 구성된 '강남 납치·살해 사건'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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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의자 신상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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