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17 vs r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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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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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강도살인교사 혐의로 코인업계 관계자 유씨를 구속한 데 이어, 역시 사건의 배후로 거론돼 온 아내 황모씨도 같은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유 씨 부부가 범행 반년 전인 지난해 9월, 주범 이경우에게 착수금을 건네고 납치와 살인을 교사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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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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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35)와 황대한(35), 연지호(29) 등 3명이 9일 검찰로 송치된다. 검찰은 사건을 넘겨받으면 보완수사로 범행 배경과 동기 등 사건 전모를 규명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중앙지검은 6일 형사3부 김수민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총 4명의 검사로 구성된 '강남 납치·살해 사건'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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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35)와 황대한(35), 연지호(29) 등 3명이 9일 검찰로 송치된다. 검찰은 사건을 넘겨받으면 보완수사로 범행 배경과 동기 등 사건 전모를 규명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중앙지검은 6일 형사3부 김수민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총 4명의 검사로 구성된 '강남 납치·살해 사건'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https://youtu.be/GdG4Jstoc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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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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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황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4시 강도살인교사 혐의를 받는 황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했다. 남편 유 씨는 같은 혐의로 지난 8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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