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중국인 여성 실종 사건(비교)
| r14 vs r15 | ||
|---|---|---|
| ... | ... | |
| 47 | 47 | 8월 26일 경북 경산경찰서는 피의자 정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구체적인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48 | 48 | |
| 49 | 49 | 8월 27일 경북 경산경찰서는 프로파일러 2명을 투입해 피의자 정모(31) 씨를 상대로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를 진행하려 했으나 정씨가 이를 거부했다. 정씨는 당초 검사에 동의했지만 검사를 받지 않겠다고 입장을 바꾼 것으로 파악됐다.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는 대상자 면담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본인이 응하지 않으면 강제로 진행하기 어렵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검사 결과가 향후 재판에 끼칠 영향 등을 고려해 정씨가 검사를 거부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5784?sid=102|#]] |
| 50 | ||
| 51 | 8월 28일 경북 경산경찰서는 오전부터 형사들을 투입, 구속된 중국인 강사 정모(31) 씨를 차에 태우고 다니며 시신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씨가 자신의 집에서 피해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전국 곳곳에 유기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기 장소를 확인하기 위해 정씨의 범행 후 행적 등을 토대로 수색 범위를 넓히고 있다. 피해자 유족들은 전날 입국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유족을 참고인으로 불러 평소 피해자와 정씨가 어떤 관계였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중국 영사관 관계자로 보이는 직원들도 오후 4시께 경산경찰서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경찰서에 들어간 뒤 상당 시간 머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시신 유기 장소 등을 확인하는 한편 피해자와의 관계 및 범행 전후 행적 등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7612?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