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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2009년 3월 30일 세계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김연아 선수가 시상대에서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담은 신문 광고에 '민족의 인재를 키워온 고려대학교, 세계의 리더를 낳았습니다!'라는 광고 문구를 실어 많은 비판을 받았다. 광고를 싣던 당시 김연아는 대회로 인해 입학식에 참가하지 않았으며, 4월 2일 한 차례만 등교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논란이 불거지자 총장이 직접 나서서 "(김연아의 우승은) 고대 정신을 주입시킨 결과이며 고대가 김연아를 낳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논란이 증폭되기도 했다. |
| 26 | 26 | == 운동부 관련 논란 == |
| 27 | 27 | === 체육특기생 부정입학 문제 === |
| 28 | 2004년 10월 축구특기생 부정입학 비리와 관련하여 고려대학교 축구부 감독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루어졌다. 감독의 은행 계좌에서 의심스런 돈이 20여차례 드나든 사실이 경찰 조사에서 확인되었다. 2007년 4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최모 전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 감독을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하였다. 아이스하키팀 감독으로 재직하던 2005년과 2006년에 학부모들로부터 입학 대가로 우수 선수 스카우트비 수억 원씩을 요구하여 그 일부를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다. 그러나 같은 해 12월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검찰 및 법정에서 증인들의 진술에 의해 인정되는 사정들만으로는 피고인 김씨가 학생의 고려대 입학과 관련한 부정한 청탁을 받아 이를 승낙하고 이를 대가로 후원금을 교부받은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2008년 3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진모 전 고려대학교 농구부 감독과 노모 농구부 코치를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였다. 진씨 등은 2006년 2월부터 8월까지 학부모들로부터 1억 7천만원을 수수한 혐의였다. 2012년 12월 인천지방검찰청은 양승호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을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하였다. 고려대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재임하였던 2009년 8월부터 12월 사이에 서울 모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부터 대학에 입학시켜 달라는 청탁과 함께 1억원을 받은 혐의이다. | |
| 28 | 29 | === 축구부 감독 심판매수사건 === |
| 29 | 30 | === 아이스하키 감독 폭행사주사건 === |
| 30 | 31 | == 총장의 타 대학 비하 발언 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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