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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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
| 19 | 19 | 한편, 주전 골키퍼의 등번호는 1번이란 인식이 예로부터 널리 통용되고 있으나 12번 13번 16번 18번 21번 22번 23번 25번 30번 등 다른 등번호를 착용하는 주전 골키퍼도 많지만 1번을 빼면 한자릿수 등번호 골키퍼가 전무한데 후이 파트리시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서는 공격수나 미드필더가 다는 등번호인 11번을 달았으며 왕다레이는 2000년대 들어 팀의 주전 스트라이커들이 종종 사용하는 14번을 착용했다. |
| 20 | 20 | == 역할 == |
| 21 | === 기본 === | |
| 21 | 22 | 골키퍼는 축구의 포지션 중 가장 특화된 포지션이 되었다. 골키퍼는 페널티 에어리어 내에서는 자신의 어느 부위든 사용이 가능한 유일한 포지션이다. 다만 페널티 박스를 넘어서면, 골키퍼는 다른 선수들과 같은 제약을 받는다. |
| 22 | 23 | |
| 23 | 24 | 골키퍼는 공격수가 처리하는 공을 막기 위해 주로 몸을 뻗어서 던지는 플레이를 한다. 뻗은 이후 공을 잡거나 튕겨내는 데, 주로 상대방이 다시 공을 가지지 못하도록 처리한다. |
| 24 | 25 | |
| 25 | 26 | 골키퍼는 골대 안으로 공이 들어가는 것을 막는 최후의 수단이다. 그렇기에 골키퍼는 주로 골대 주변 제한된 범위 안에서 플레이 한다. 이러한 연유로 골키퍼는 거의 모든 시간을 팀의 최후방에서 지내게 되는데, 이로 하여금 골키퍼에게 또다른 역할이 주어지게 되었다. 최후방에 위치하였기에, 팀의 운용 상황을 한 눈에 파악하기 쉽다. 그래서 팀원들의 위치선정을 지정해 주는 역할을 받으며, 이는 주로 수비진들에게 해당된다. 프리킥이나 코너킥 같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흔히 말하는 "수비벽"을 세워 위치를 조정하는 데 큰 역할을 맡고 있다. |
| 26 | == 스위퍼 키퍼 == | |
| 27 | === 스위퍼 키퍼 === | |
| 27 | 28 | 그러나 골키퍼가 페널티 에어리어에서만 플레이 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다. 이로 인해 골키퍼를 스위퍼 위치까지 올려서 팀 운용에 참가시키는 전술이 등장하기도 하였다. 이 때 골키퍼의 하위 분류로, 스위퍼 키퍼가 등장하였다. 1950년대 헝가리의 황금 세대의 일원이었던 그로시치 줄러가 최초의 스위퍼 키퍼로 여겨진다. 현대 축구에서는 19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활약한 리버풀의 브루스 그로벨러가 최초의 스위퍼 키퍼로 여겨진다. 2010년대에 들어서 스위퍼 키퍼의 수가 많아졌으며, 대표적으로 독일 대표팀 선수인 마누엘 노이어가 언급된다. 그러나 엠티 넷 골을 당할 위험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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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 골 넣는 키퍼 === | |
| 29 | 30 | 몇몇 골키퍼들은 득점에도 크게 관여했다. 보통 골키퍼가 득점을 하는 경우는, 골킥이나 롱패스를 한 것이 바람이나 상대방 골키퍼의 실수 등으로 골문 안에 빨려들어가는 경우다. 혹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키퍼가 공격에 관여하여 득점을 하는 경우도 있다. |
| 30 | 31 | |
| 31 | 32 | 한스외르크 부트와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 같은 선수들은 페널티킥과 프리킥을 직접 차며, 세트피스를 직접 전담하기까지 했다. 상파울루 FC의 선수였던 호제리우 세니는 커리어 통산 100골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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