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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용 순서(비교)

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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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후 수하물 컨베이어(벨트)에서 항공편 번호를 확인하고 자신의 수하물을 찾는다. 수하물이 손상되었거나 분실·지연된 경우, 해당 항공사의 수하물 서비스 카운터에 즉시 신고해야 보상·추적이 원활하다. 신고 시에는 수하물 영수증(태그)과 탑승권을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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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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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전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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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운항편)·예약번호(PNR)·출발·도착 공항·편명·출발 시각을 다시 확인한다. 경유(환승) 포함이면 각 구간의 항공사와 환승 시간, 동일 예약(PNR) 여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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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만료일(남은 유효기간)이 충분한지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목적지에 따라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한다는 요구가 많으므로, 불확실하면 여권 만료일을 확인한다. 목적지 국가의 입국 비자 필요 여부와 전자허가(예: ESTA, eTA 등)를 사전에 확인·발급한다. 비자 문제가 출발 직전에 드러나면 탑승이 거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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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증명서(일부 국가), 출발 전 검사(예: 코로나 관련 검사) 또는 건강신고서 제출 여부 등 최신 규정은 항공사·대사관·공항 웹사이트로 확인한다. 만성질환·처방약을 복용 중이라면 의사 소견서(영문) 및 처방전 복사본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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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별 기내 반입(크기·무게)과 위탁수하물 허용 기준을 확인한다. 액체 반입 규정(국제선 일반 규칙): 100ml 이하 용기만 허용, 투명 지퍼백(1L) 1개 등. (특수품은 예외 규정 존재) 보조배터리(파워뱅크)는 기내 반입만 허용되는 경우가 많다. 배터리 용량 기준(Ah/Wh)을 확인하고, 분리형 전지의 예방법을 숙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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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항공권, 비자, 호텔 예약, 여행자 보험, 긴급 연락처 등은 사진이나 PDF로 보관하고 이메일 또는 클라우드에 업로드해 두면 분실 시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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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권장: 출발 2.5~3시간 전 도착 권장(대형 국제공항·성수기·특수검사 등 고려하면 3시간 이상 권장). 온라인 체크인·셀프 태그·패스트 트랙 이용 가능 여부에 따라 조금 앞당길 수 있으나, 서류·수하물 문제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 충분히 여유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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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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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실•파손•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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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또는 지연 시 항공사 수하물 서비스에 신고서를 작성한다. 연락처·주소를 정확히 남기면 수하물이 도착했을 때 전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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