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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공항
1. 개요[편집]
공항의 이용 순서를 정리한 문서이다.
공항에서는 항공기 특성상 선박이나 열차, 버스 탑승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보안 절차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국제선의 경우 출입국절차까지 겹처서 이용 절차가 매우 복잡한 편이다. 버스나 열차처럼 그냥 표 끊고 타면 되는 게 아닌만큼 실수도 자주 일어나고 실수로 인해 일어나는 결과도 치명적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국내선은 출발 1시간, 국제선은 출발 시간 3시간 전에 미리 가 있어야 안전하다.
공항에서는 항공기 특성상 선박이나 열차, 버스 탑승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보안 절차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국제선의 경우 출입국절차까지 겹처서 이용 절차가 매우 복잡한 편이다. 버스나 열차처럼 그냥 표 끊고 타면 되는 게 아닌만큼 실수도 자주 일어나고 실수로 인해 일어나는 결과도 치명적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국내선은 출발 1시간, 국제선은 출발 시간 3시간 전에 미리 가 있어야 안전하다.
2. 국내선[편집]
2.1. 공항 도착[편집]
공항 도착 후 터미널 진입 및 항공편 확인을 한다. 대형 전광판(FIDS)에서 항공편 번호와 체크인 카운터, 탑승 게이트 정보를 먼저 확인한다. 항공편이 갑자기 게이트나 카운터가 바뀔 수 있으므로 출발 직전까지 수시 확인이 필요하다.
주차(자차 이용 시) : 장기/단기 주차 요금·셔틀 이용 여부를 확인하고, 주차 위치를 사진(또는 메모)으로 남겨 두면 귀가 시 편안하다.
수하물·서류 점검 : 탑승수속 전에 여권·신분증(국내선의 경우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정부 발행 신분증 등)을 손쉽게 꺼낼 수 있는 곳에 준비하고, 기내 반입 짐과 위탁 짐을 다시 한 번 점검한다(액체류, 리튬배터리 규정, 날카로운 물건 등). 항공보안법 참고.
주차(자차 이용 시) : 장기/단기 주차 요금·셔틀 이용 여부를 확인하고, 주차 위치를 사진(또는 메모)으로 남겨 두면 귀가 시 편안하다.
수하물·서류 점검 : 탑승수속 전에 여권·신분증(국내선의 경우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정부 발행 신분증 등)을 손쉽게 꺼낼 수 있는 곳에 준비하고, 기내 반입 짐과 위탁 짐을 다시 한 번 점검한다(액체류, 리튬배터리 규정, 날카로운 물건 등). 항공보안법 참고.
2.2. 체크인(탑승수속)[편집]
탑승수속은 크게 온라인 체크인, 공항 키오스크(셀프), 항공사 카운터(직원 수속) 세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 온라인 체크인 : 출발 48시간~24시간 전에 항공사 앱이나 웹에서 체크인할 수 있다. 좌석 선택, 특수 요청(유아용 요람, 식사 요청 불필요), 탑승권(PDF/모바일) 발급이 이루어진다.
- 공항 키오스크(셀프 체크인) : 모바일 체크인을 못 했거나 좌석 변경 등을 원할 때 사용한다. 여권·신분증을 스캔하거나 예약번호를 입력하고 탑승권을 출력한다. 위탁 수하물이 있으면 'Bag Drop' 카운터에서 짐을 맡긴다.[1]
- 항공사 카운터(직원 수속) : 복합 수속(특수 수하물, 큰 짐, 좌석 문제, 유아·특수지원 요청 등)이 있거나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운 경우 카운터에서 수속한다. 직원에게 기내 반입 기준(크기·무게), 초과 수하물 요금, 좌석 위치 등을 문의할 수 있다.[2]
2.3. 수하물 규정[편집]
2.4. 보안검색[편집]
보안검색은 공항 보안의 핵심 단계이다. 공항시설의 안전을 위한 의무 절차로 모든 탑승객이 대상이다.
공항 검색대에서 하는 일은 탑승객이 개인 소지품(가방, 노트북, 전자기기 등)을 X-ray 벨트 위에 올리면 신발 검사, 몸에 부착된 금속 탐지, 필요 시 추가 가방 검사(수동 검사), 소지품 개봉검사가 진행된다.
신분증·탑승권을 제시해 본인 확인을 해야 할 수 있다.
탑승객이 준비해야하거나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노트북·태블릿 등 큰 전자기기는 공항에 따라 보안검색대에서 가방에서 꺼내서 별도 트레이에 올리는 경우도 있고, 가방 안에 두어도 되는 경우도 있다. 주머니, 벨트, 시계, 액세서리 등 금속성 물건은 미리제거한다. 액체류는 국제선처럼 엄격하진 않지만, 공항 규정 및 항공사 규정을 확인해 과도한 액체 소지를 피한다.
유아용품(유아용 우유·약)은 직원에게 알리고 검사받으면 대부분 허용된다
몸 검사(스캔)에서 이상 신호가 나오면 추가 검사(간단한 신체 접촉 검사)가 있을 수 있다. 이때는 안내에 협조해야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다.
공항 검색대에서 하는 일은 탑승객이 개인 소지품(가방, 노트북, 전자기기 등)을 X-ray 벨트 위에 올리면 신발 검사, 몸에 부착된 금속 탐지, 필요 시 추가 가방 검사(수동 검사), 소지품 개봉검사가 진행된다.
신분증·탑승권을 제시해 본인 확인을 해야 할 수 있다.
탑승객이 준비해야하거나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노트북·태블릿 등 큰 전자기기는 공항에 따라 보안검색대에서 가방에서 꺼내서 별도 트레이에 올리는 경우도 있고, 가방 안에 두어도 되는 경우도 있다. 주머니, 벨트, 시계, 액세서리 등 금속성 물건은 미리제거한다. 액체류는 국제선처럼 엄격하진 않지만, 공항 규정 및 항공사 규정을 확인해 과도한 액체 소지를 피한다.
유아용품(유아용 우유·약)은 직원에게 알리고 검사받으면 대부분 허용된다
몸 검사(스캔)에서 이상 신호가 나오면 추가 검사(간단한 신체 접촉 검사)가 있을 수 있다. 이때는 안내에 협조해야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다.
2.5. 탑승 게이트 이동[편집]
보안검색을 마치면 탑승 게이트로 이동한다. 공항 내 이동 시간이 생각보다 길 수 있으므로 게이트 위치를 미리 확인하고, 면세점·식당·편의시설 이용 시 탑승 시각을 놓치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게이트 대기 시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탑승 시작 시각(보딩 오픈)과 최종 탑승 마감 시각이 다르다. 항공사는 탑승 마감을 엄격히 지키니 늦지 않도록 한다. 게이트 주변 전광판·항공사 직원의 안내 방송을 주의 깊게 듣는다. 항공기 지연·게이트 변경이 있을 수 있다. 대형 공항에서는 게이트 간 이동이 길 수 있으므로, 이동 시간이 10~20분 걸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야 한다.
게이트 대기 시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탑승 시작 시각(보딩 오픈)과 최종 탑승 마감 시각이 다르다. 항공사는 탑승 마감을 엄격히 지키니 늦지 않도록 한다. 게이트 주변 전광판·항공사 직원의 안내 방송을 주의 깊게 듣는다. 항공기 지연·게이트 변경이 있을 수 있다. 대형 공항에서는 게이트 간 이동이 길 수 있으므로, 이동 시간이 10~20분 걸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야 한다.
2.6. 보딩(탑승)[편집]
탑승은 항공사별로 그룹/우선순위(우선탑승, 탑승그룹, 뒤쪽 좌석 먼저 등)로 이루어진다. 보딩 카운터에서 탑승권과 신분증을 다시 확인한다.
탑승 시 체크포인트: 기내 반입 수하물은 규격·무게를 지켜야 하며, 선반(오버헤드 빈) 수납 시 다른 승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정리한다. 액체·젤류는 가능하면 투명 지퍼백에 넣어 두면 보안 검색·기내 정리 시 유리하다. 좌석에 도착하면 안전벨트를 즉시 착용하고, 위생·안전을 위해 좌석 주변을 정돈한다.
탑승 시 체크포인트: 기내 반입 수하물은 규격·무게를 지켜야 하며, 선반(오버헤드 빈) 수납 시 다른 승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정리한다. 액체·젤류는 가능하면 투명 지퍼백에 넣어 두면 보안 검색·기내 정리 시 유리하다. 좌석에 도착하면 안전벨트를 즉시 착용하고, 위생·안전을 위해 좌석 주변을 정돈한다.
2.7. 도착 후 하기 및 수하물 찾기[편집]
목적지에 도착하면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순서대로 하기한다. 대체로 먼저 통로에 가까운 승객이 이동하며, 승무원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효율적이다.
도착 후 수하물 컨베이어(벨트)에서 항공편 번호를 확인하고 자신의 수하물을 찾는다. 수하물이 손상되었거나 분실·지연된 경우, 해당 항공사의 수하물 서비스 카운터에 즉시 신고해야 보상·추적이 원활하다. 신고 시에는 수하물 영수증(태그)과 탑승권을 제시해야 한다.
도착 후 수하물 컨베이어(벨트)에서 항공편 번호를 확인하고 자신의 수하물을 찾는다. 수하물이 손상되었거나 분실·지연된 경우, 해당 항공사의 수하물 서비스 카운터에 즉시 신고해야 보상·추적이 원활하다. 신고 시에는 수하물 영수증(태그)과 탑승권을 제시해야 한다.
3. 국제선[편집]
3.1. 출발 전 준비[편집]
항공사(운항편)·예약번호(PNR)·출발·도착 공항·편명·출발 시각을 다시 확인한다. 경유(환승) 포함이면 각 구간의 항공사와 환승 시간, 동일 예약(PNR) 여부를 확인한다.
여권 만료일(남은 유효기간)이 충분한지 확인한다. 일반적으로 목적지에 따라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한다는 요구가 많으므로, 불확실하면 여권 만료일을 확인한다. 목적지 국가의 입국 비자 필요 여부와 전자허가(예: ESTA, eTA 등)를 사전에 확인·발급한다. 비자 문제가 출발 직전에 드러나면 탑승이 거부될 수 있다.
예방접종 증명서(일부 국가), 출발 전 검사(예: 코로나 관련 검사) 또는 건강신고서 제출 여부 등 최신 규정은 항공사·대사관·공항 웹사이트로 확인한다. 만성질환·처방약을 복용 중이라면 의사 소견서(영문) 및 처방전 복사본을 준비한다.
항공사별 기내 반입(크기·무게)과 위탁수하물 허용 기준을 확인한다. 액체 반입 규정(국제선 일반 규칙): 100ml 이하 용기만 허용, 투명 지퍼백(1L) 1개 등. (특수품은 예외 규정 존재) 보조배터리(파워뱅크)는 기내 반입만 허용되는 경우가 많다. 배터리 용량 기준(Ah/Wh)을 확인하고, 분리형 전지의 예방법을 숙지한다.
여권, 항공권, 비자, 호텔 예약, 여행자 보험, 긴급 연락처 등은 사진이나 PDF로 보관하고 이메일 또는 클라우드에 업로드해 두면 분실 시 유용하다.
일반 권장: 출발 2.5~3시간 전 도착 권장(대형 국제공항·성수기·특수검사 등 고려하면 3시간 이상 권장). 온라인 체크인·셀프 태그·패스트 트랙 이용 가능 여부에 따라 조금 앞당길 수 있으나, 서류·수하물 문제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 충분히 여유를 둔다.
여권 만료일(남은 유효기간)이 충분한지 확인한다. 일반적으로 목적지에 따라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한다는 요구가 많으므로, 불확실하면 여권 만료일을 확인한다. 목적지 국가의 입국 비자 필요 여부와 전자허가(예: ESTA, eTA 등)를 사전에 확인·발급한다. 비자 문제가 출발 직전에 드러나면 탑승이 거부될 수 있다.
예방접종 증명서(일부 국가), 출발 전 검사(예: 코로나 관련 검사) 또는 건강신고서 제출 여부 등 최신 규정은 항공사·대사관·공항 웹사이트로 확인한다. 만성질환·처방약을 복용 중이라면 의사 소견서(영문) 및 처방전 복사본을 준비한다.
항공사별 기내 반입(크기·무게)과 위탁수하물 허용 기준을 확인한다. 액체 반입 규정(국제선 일반 규칙): 100ml 이하 용기만 허용, 투명 지퍼백(1L) 1개 등. (특수품은 예외 규정 존재) 보조배터리(파워뱅크)는 기내 반입만 허용되는 경우가 많다. 배터리 용량 기준(Ah/Wh)을 확인하고, 분리형 전지의 예방법을 숙지한다.
여권, 항공권, 비자, 호텔 예약, 여행자 보험, 긴급 연락처 등은 사진이나 PDF로 보관하고 이메일 또는 클라우드에 업로드해 두면 분실 시 유용하다.
일반 권장: 출발 2.5~3시간 전 도착 권장(대형 국제공항·성수기·특수검사 등 고려하면 3시간 이상 권장). 온라인 체크인·셀프 태그·패스트 트랙 이용 가능 여부에 따라 조금 앞당길 수 있으나, 서류·수하물 문제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 충분히 여유를 둔다.
3.2. 공항 도착[편집]
공항 도착 후 터미널 진입 및 항공편 확인을 한다. 대형 전광판(FIDS)에서 항공편 번호와 체크인 카운터, 탑승 게이트 정보를 먼저 확인한다. 항공편이 갑자기 게이트나 카운터가 바뀔 수 있으므로 출발 직전까지 수시 확인이 필요하다.
주차(자차 이용 시) : 장기/단기 주차 요금·셔틀 이용 여부를 확인하고, 주차 위치를 사진(또는 메모)으로 남겨 두면 귀가 시 편안하다.
수하물·서류 점검 : 탑승수속 전에 여권·신분증(국내선의 경우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정부 발행 신분증 등)을 손쉽게 꺼낼 수 있는 곳에 준비하고, 기내 반입 짐과 위탁 짐을 다시 한 번 점검한다(액체류, 리튬배터리 규정, 날카로운 물건 등). 항공보안법 참고.
주차(자차 이용 시) : 장기/단기 주차 요금·셔틀 이용 여부를 확인하고, 주차 위치를 사진(또는 메모)으로 남겨 두면 귀가 시 편안하다.
수하물·서류 점검 : 탑승수속 전에 여권·신분증(국내선의 경우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정부 발행 신분증 등)을 손쉽게 꺼낼 수 있는 곳에 준비하고, 기내 반입 짐과 위탁 짐을 다시 한 번 점검한다(액체류, 리튬배터리 규정, 날카로운 물건 등). 항공보안법 참고.
3.3. 체크인(탑승 수속)[편집]
탑승수속은 크게 온라인 체크인, 공항 키오스크(셀프), 항공사 카운터(직원 수속) 세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 온라인 체크인 : 출발 48시간~24시간 전에 항공사 앱이나 웹에서 체크인할 수 있다. 좌석 선택, 특수 요청(유아용 요람, 식사 요청 불필요), 탑승권(PDF/모바일) 발급이 이루어진다.
- 공항 키오스크(셀프 체크인) : 모바일 체크인을 못 했거나 좌석 변경 등을 원할 때 사용한다. 여권·신분증을 스캔하거나 예약번호를 입력하고 탑승권을 출력한다. 위탁 수하물이 있으면 'Bag Drop' 카운터에서 짐을 맡긴다.
- 항공사 카운터(직원 수속) : 복합 수속(특수 수하물, 큰 짐, 좌석 문제, 유아·특수지원 요청 등)이 있거나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운 경우 카운터에서 수속한다. 직원에게 기내 반입 기준(크기·무게), 초과 수하물 요금, 좌석 위치 등을 문의할 수 있다.
참고로 국제선 체크인 시 항공사 직원은 목적지 입국 요건(비자·여권 유효기간 등)을 확인한다. 요건 미충족 시 탑승을 거부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3.4. 수하물 규정[편집]
3.5. 보안검색[편집]
보안검색은 공항 보안의 핵심 단계이다. 공항시설의 안전을 위한 의무 절차로 모든 탑승객이 대상이다.
공항 검색대에서 하는 일은 탑승객이 개인 소지품(가방, 노트북, 전자기기 등)을 X-ray 벨트 위에 올리면 신발 검사, 몸에 부착된 금속 탐지, 필요 시 추가 가방 검사(수동 검사), 소지품 개봉검사가 진행된다.
공항 검색대에서 하는 일은 탑승객이 개인 소지품(가방, 노트북, 전자기기 등)을 X-ray 벨트 위에 올리면 신발 검사, 몸에 부착된 금속 탐지, 필요 시 추가 가방 검사(수동 검사), 소지품 개봉검사가 진행된다.
신분증·탑승권을 제시해 본인 확인을 받을 수 있다.
탑승객이 준비해야하거나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노트북·태블릿 등 큰 전자기기는 보안검색대에서 가방에서 꺼내서 별도 트레이에 올리는 것이일반적이다. 주머니, 벨트, 시계, 액세서리 등 금속성 물건은 미리제거한다. 액체류는 반입이 엄격하게 제한되므로 반드시 확인하자.
유아용품(유아용 우유·약)은 직원에게 알리고 검사받으면 대부분 허용된다
몸 검사(스캔)에서 이상 신호가 나오면 추가 검사(간단한 신체 접촉 검사)가 있을 수 있다. 이때는 안내에 협조하는 것이 신속하다.
3.6. 출국심사[편집]
출국심사는 출국자 신원 확인 및 출국 기록(여권에 도장 또는 전자 기록)을 남기는 절차이다(일부 국가·국경은 전자 시스템 사용).
출국심사를 위해서 여권(원본), 탑승권 또는 모바일 탑승권, 경우에 따라 비자·입국허가 확인 서류(복귀용 비자 등)를 준비한다.
자동심사 등록이 되어 있으면 키오스크나 자동게이트 이용으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회원 등록 필요).
질입국 목적, 체류 기간, 소지품 등 간단한 질문이 있을 수 있다. 정직하고 명확하게 답변하여야 한다.
출국심사를 위해서 여권(원본), 탑승권 또는 모바일 탑승권, 경우에 따라 비자·입국허가 확인 서류(복귀용 비자 등)를 준비한다.
자동심사 등록이 되어 있으면 키오스크나 자동게이트 이용으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회원 등록 필요).
질입국 목적, 체류 기간, 소지품 등 간단한 질문이 있을 수 있다. 정직하고 명확하게 답변하여야 한다.
3.7. 면세점/환전[편집]
출국심사 이후(출국심사 통과 후) 면세 구역에서 쇼핑이 가능하다. 면세품 수령 방식은 공항·항공사·목적지 규정에 따라 다르다(즉석수령/도착지 수령 등). 면세품 규정(주류·담배 수량·가격 등)은 목적지 국가 규정을 확인하여야 한다.
환전의 경우 소액은 목적지 통화로 환전하거나 국제카드 사용 준비. 일부 국가에서는 카드 안 되는 곳이 있으니 소액 현금 준비 권장.
또한 탑승 전에는 여권·탑승권·휴대폰 충전기·보조배터리·약·귀중품을 한 번 더 점검한다.
환전의 경우 소액은 목적지 통화로 환전하거나 국제카드 사용 준비. 일부 국가에서는 카드 안 되는 곳이 있으니 소액 현금 준비 권장.
또한 탑승 전에는 여권·탑승권·휴대폰 충전기·보조배터리·약·귀중품을 한 번 더 점검한다.
3.8. 탑승 게이트 이동[편집]
탑승 시작 시각(보딩 오픈)과 최종 탑승 마감 시각이 다릅니다. 항공사는 탑승 마감을 엄격히 지키니 늦지 않도록 한다. 게이트 주변 전광판·항공사 직원의 안내 방송을 주의 깊게 듣는다. 항공기 지연·게이트 변경이 있을 수 있다. 대형 공항에서는 게이트 간 이동이 길 수 있으므로, 이동 시간이 10~20분 걸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야 한다.
3.9. 보딩(탑승)[편집]
탑승은 항공사별로 그룹/우선순위(우선탑승, 탑승그룹, 뒤쪽 좌석 먼저 등)로 이루어진다.. 보딩 카운터에서 탑승권과 신분증을 다시 확인한다.
탑승 시 체크포인트 : 기내 반입 수하물은 규격·무게를 지켜야 하며, 선반(오버헤드 빈) 수납 시 다른 승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정리한다. 액체·젤류는 가능하면 투명 지퍼백에 넣어 두면 보안·기내 정리 시 유리하다. 좌석에 도착하면 안전벨트를 즉시 착용하고, 위생·안전을 위해 좌석 주변을 정돈한다.
탑승 시 체크포인트 : 기내 반입 수하물은 규격·무게를 지켜야 하며, 선반(오버헤드 빈) 수납 시 다른 승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정리한다. 액체·젤류는 가능하면 투명 지퍼백에 넣어 두면 보안·기내 정리 시 유리하다. 좌석에 도착하면 안전벨트를 즉시 착용하고, 위생·안전을 위해 좌석 주변을 정돈한다.
4. 이륙 전 안전 절차 및 기내 규칙[편집]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포함이니, 내용을 꼭 읽어보자.
항공기 탑승 후 승무원의 안전 브리핑(시청각 포함)을 주의 깊게 듣습니다. 비상구 위치, 산소마스크 사용법, 구명조끼 위치 등 기본적인 안전사항은 반드시 숙지하여야 한다.
기내 행동 지침은 다음과 같다.
이륙·착륙 시 전자기기 사용 제한(항공사·항공기의 규정에 따름)을 준수한다.
흡연(일반·전자담배 모두)은 기내에서 금지이다. 구역 밖에서도 흡연은 공항 규정에 따른다.
음주 상태로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면 탑승 거부 또는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항공기 탑승 후 승무원의 안전 브리핑(시청각 포함)을 주의 깊게 듣습니다. 비상구 위치, 산소마스크 사용법, 구명조끼 위치 등 기본적인 안전사항은 반드시 숙지하여야 한다.
기내 행동 지침은 다음과 같다.
이륙·착륙 시 전자기기 사용 제한(항공사·항공기의 규정에 따름)을 준수한다.
흡연(일반·전자담배 모두)은 기내에서 금지이다. 구역 밖에서도 흡연은 공항 규정에 따른다.
음주 상태로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면 탑승 거부 또는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5. 분실•파손•지연[편집]
분실 또는 지연 시 항공사 수하물 서비스에 신고서를 작성한다. 연락처·주소를 정확히 남기면 수하물이 도착했을 때 전달받을 수 있다.
파손 시 : 도착 즉시 사진 촬영 및 항공사에 파손 신고. 이후 보상 절차가 진행된다(항공사 약관에 따름).
팁 : 귀중품·약 등은 꼭 기내 반입으로 하고, 위탁 수하물에는 귀중품을 넣지 않는다.
파손 시 : 도착 즉시 사진 촬영 및 항공사에 파손 신고. 이후 보상 절차가 진행된다(항공사 약관에 따름).
팁 : 귀중품·약 등은 꼭 기내 반입으로 하고, 위탁 수하물에는 귀중품을 넣지 않는다.
6. 특별 수속 및 서비스[편집]
특별 수속은 유아, 임산부, 장애인, 반려동물이 대상이다.
유아 : 유아용 카시트, 유모차 반입 규정이 항공사마다 다르다. 유아 동반 탑승 시 우선 탑승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임산부 : 임신 주수에 따라 의사 소견서 요구 여부가 있을 수 있다(특히 고위험 임신의 경우).
장애인·거동 불편 승객 : 사전 예약 시 휠체어·보조 서비스 제공. 공항 카운터에 도착하면 전용 수속 창구가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반려동물 : 기내 반입(소형견·고양이 등) 규정과 위탁 규정이 다르니 항공사에 사전 문의 필수.
지연·결항 시 대응 방법(보상·재예약)
유아 : 유아용 카시트, 유모차 반입 규정이 항공사마다 다르다. 유아 동반 탑승 시 우선 탑승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임산부 : 임신 주수에 따라 의사 소견서 요구 여부가 있을 수 있다(특히 고위험 임신의 경우).
장애인·거동 불편 승객 : 사전 예약 시 휠체어·보조 서비스 제공. 공항 카운터에 도착하면 전용 수속 창구가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반려동물 : 기내 반입(소형견·고양이 등) 규정과 위탁 규정이 다르니 항공사에 사전 문의 필수.
지연·결항 시 대응 방법(보상·재예약)
7. 항공편 지연·결항[편집]
항공사 카운터·앱·알림을 통해 실시간 정보를 확인.
대체 항공편 안내, 환불·보상 정책에 관한 설명을 요청.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므로 당사자 확인 필요.
장시간 지연 시 식사·숙박(항공사 정책에 따름) 제공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팁 : 지연·결항 관련 서류(탑승권, 확인서류 등)는 보상 청구 시 필요할 수 있으니 보관하여야 한다.
대체 항공편 안내, 환불·보상 정책에 관한 설명을 요청.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므로 당사자 확인 필요.
장시간 지연 시 식사·숙박(항공사 정책에 따름) 제공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팁 : 지연·결항 관련 서류(탑승권, 확인서류 등)는 보상 청구 시 필요할 수 있으니 보관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