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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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양자역학]] |
| 2 | 2 | 금속에 빛을 쏘면 전자가 튀어나온다는 것. 광자가 입자라는 설을 뒷받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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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중요한 점은 빛의 파장에 따라 전자 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보라색 빛은 조금 쬐어도 전자가 튀어나오지만, 붉은색 빛 | |
| 4 | 중요한 점은 빛의 파장에 따라 전자 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보라색 빛은 조금 쬐어도 전자가 튀어나오지만, 붉은색 빛은 아무리 많이 쏘아도 아예 안 튀어나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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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이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쉽게 비유해 보자. 만일 당신이 이 문서를 읽다가 이유 모를 분노로 인하여 이 기기가 무엇이든[* 설마 당신이 애니악을 사용하고 있다고 믿지는 않는다.] 무거운 문에 던진다. 그러나 문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이에 더 화가 난 당신은 온 몸을 문에 내던지고, 그제서야 문은 열린다.-- | |
| 7 | (쓰고 나서 보니까 매우 정신 나간 비유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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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물론 이는 완벽한 비유가 아니다. 왜냐하면 위 비유는 [math(F=ma)]에서 [math(Δm)]이 증가한 것이고, 실제로는 입자당 에너지가 자색이 더 높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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