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4 vs r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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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99 | A 군은 "돌이켜보면 무작정 뛰어들기보다는 먼저 신고하고 멀리서 상황을 지켜보면서 신중하게 대응했다면…"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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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101 | 이어 "그래도 같은 상황이 오면 또 몸이 움직일 것 같다"며 "이유도 없이 여고생을 살해한 범인을 크게 처벌해야 한다. 최고로 무거운 처벌이 내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35176?sid=102|#]] |
| 102 | == 유가족 == | |
| 103 | [[2026년]] 5월 11일 여고생 아버지 A씨는 JTBC '사건반장'과 인터뷰에서 "딸이 눈도 못 감고 죽었다"고 밝혔다. A씨는 "응급실에서 얼마나 살고 싶었는지, 아빠 엄마가 보고 싶었는지는 몰라도 눈을 못 감았다. 그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호소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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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이어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해 궁금한 게 많은데 무서워서 물어보지 못하겠다. 우리 딸이 어떤 상황에서 119를 불러달라고 했는지, 핏자국이 정말 우리 딸이 흘린 게 맞는지도 궁금하다"고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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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유가족은 현재 광산구 월계동 사건 현장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A씨는 "저희 딸을 기억해달라는 뜻에서 추모 공간에 나가고 있다. 두 번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며 "가해자가 진짜 큰 벌을 받았으면 한다"고 촉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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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피해 여고생을 도와주다가 크게 다친 남학생 가족은 "저희 아들은 반대편 길에 있었다. 6차선 도로 건너편에서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고 달려가 119에 신고하려고 하는데, 목덜미 쪽으로 흉기가 날라와 손으로 방어했다"고 전했다. 그는 "신체 여러 곳에 상처가 많다. 아들도 가해자 얼굴을 때렸다고 한다. 아들은 이후 도망쳤고, 가해자가 조금 따라오다가 갔다고 했다"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6160?sid=102|#]] | |
| 102 | 110 | ==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수사|수사]] == |
| 103 | 111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수사)] |
| 104 | 112 | == 수사 및 재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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