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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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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은 [[2026년]] 5월 5일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여고생이 24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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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은 [[2026년]] 5월 5일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여고생이 [[피의자]] 23장윤기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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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left><table width=500><tablebordercolor=#000><nopad> [[사진|[[파일: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해자 영정사진.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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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bc002d> {{{#fff '''사망한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해자 여고생 영정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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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left><table width=500><tablebordercolor=#000><nopad> [[사진|[[파일: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해자 추모 사진.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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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 {{{#fff '''사망한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해자 여고생 추모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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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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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5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피의자]] 24세 남성 장모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39
[[2026년]] 5월 5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피의자]] 24세 남성 장윤기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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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장는 5월 5일 오전 0시1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모 고등학교 앞 대로변 인도에서 귀가 중이던 고등학생 A(17)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또 다른 학교 고등학생 B군(17)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광주에 소재한 대학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고, B군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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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장윤기는 5월 5일 오전 0시1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모 고등학교 앞 대로변 인도에서 귀가 중이던 고등학생 A(17)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또 다른 학교 고등학생 B군(17)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광주에 소재한 대학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고, B군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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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검거 직후 경찰 조사에서 “사는 게 재미가 없어 죽으려 결심한 뒤 우연히 마주친 여고생을 상대로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와 A양, B군은 전혀 모르는 사이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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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는 검거 직후 경찰 조사에서 “사는 게 재미가 없어 죽으려 결심한 뒤 우연히 마주친 여고생을 상대로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와 A양, B군은 전혀 모르는 사이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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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날 장는 자신의 거주지와 멀지 않은 사건 현장에 자신의 차를 세우고 범행 대상을 찾던 중 A양을 발견하고 뒤따라가 범행을 저질렀다. 우연히 인근을 지나다 여성의 비명 소리를 듣고 사건 현장에 갔던 B군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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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날 장윤기는 자신의 거주지와 멀지 않은 사건 현장에 자신의 차를 세우고 범행 대상을 찾던 중 A양을 발견하고 뒤따라가 범행을 저질렀다. 우연히 인근을 지나다 여성의 비명 소리를 듣고 사건 현장에 갔던 B군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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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군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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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범행 직후 차를 타고 도주했으나, 사건이 일어난 지 약 11시간 만인 오전 11시 24분쯤 자신의 주거지 앞에서 잠복 중이던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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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는 범행 직후 차를 타고 도주했으나, 사건이 일어난 지 약 11시간 만인 오전 11시 24분쯤 자신의 주거지 앞에서 잠복 중이던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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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장의 진술에 따라 우발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다만 휴대전화 포렌식, 프로파일러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밝힐 방침이다. 범행 도구인 흉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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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장윤기의 진술에 따라 우발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다만 휴대전화 포렌식, 프로파일러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밝힐 방침이다. 범행 도구인 흉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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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범행 전후 또 다른 피해가 발생했는지 살펴보고 있으나, 현재까지 추가 범죄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https://m.naeil.com/news/read/58775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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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1일 광주 광산구는 “여고생 살인 사건 현장에서 크게 다친 남고생 A군(17)을 대상으로 의사상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5일 오전 0시11분쯤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인도에서 장모씨(24)가 귀가하던 여고생 B양(17)을 흉기로 찔러 살해할 당시 현장을 찾았다. 사건 현장 도로 건너편에서 길을 가던 A군은 B양의 비명을 듣고 돕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장는 A군도 흉기로 공격한 뒤 현장에서 도주했다. A군은 크게 다쳐 대학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군과 B양을 서로 다른 고등학교에 다녔으며 모르는 사이였다. 광산구는 A군이 숨진 B양을 도우려고 했던 만큼 의사상자 지정 요건을 갖춘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의사상자는 지방자치단체가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정부가 인정한다. 의사상자가 되면 치료비와 보상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491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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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1일 광주 광산구는 “여고생 살인 사건 현장에서 크게 다친 남고생 A군(17)을 대상으로 의사상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5일 오전 0시11분쯤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인도에서 장윤기(23)가 귀가하던 여고생 B양(17)을 흉기로 찔러 살해할 당시 현장을 찾았다. 사건 현장 도로 건너편에서 길을 가던 A군은 B양의 비명을 듣고 돕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장윤기는 A군도 흉기로 공격한 뒤 현장에서 도주했다. A군은 크게 다쳐 대학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군과 B양을 서로 다른 고등학교에 다녔으며 모르는 사이였다. 광산구는 A군이 숨진 B양을 도우려고 했던 만큼 의사상자 지정 요건을 갖춘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의사상자는 지방자치단체가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정부가 인정한다. 의사상자가 되면 치료비와 보상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491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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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 남학생 근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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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까지 공부를 하다 귀가하던 중 흉기 피습을 당해 세상을 떠난 17세 여고생의 마지막 말은 "살려달라. 119에 신고해달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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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군은 "피해학생이 저를 보고 119를 불러달라고 했다. 119를 누르려고 휴대전화를 꺼내 내려다본 순간 흉기가 눈앞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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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장는 A 군에 마구잡이로 흉기를 휘둘렀다. A 군은 한 손에 119 신고를 위해 꺼냈던 휴대전화를 쥐고, 다른 한 손으로는 흉기를 막으려다가 손등이 크게 찢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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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장윤기는 A 군에 마구잡이로 흉기를 휘둘렀다. A 군은 한 손에 119 신고를 위해 꺼냈던 휴대전화를 쥐고, 다른 한 손으로는 흉기를 막으려다가 손등이 크게 찢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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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곧장 A 군의 목 부위를 2차례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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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는 곧장 A 군의 목 부위를 2차례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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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군은 휴대전화를 쥐고 있던 오른손으로 범인을 밀치고, 범인이 멈칫하던 사이 현장에서 벗어났다. A 군은 의식이 희미해질 정도로 피를 흘리는 와중에도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사람이 칼에 찔렸다. 도움을 요청해달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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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 및 재판 ==
113113
||<-3><color=#fff><bgcolor=#000><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수사 및 재판 상황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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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c002d><rowcolor=#fff><width=6.3%> '''항목''' ||<bgcolor=#bc002d><width=15.3%> '''수사기관''' ||<bgcolor=#bc002d><width=38.3%> '''내용''' ||
115
||<bgcolor=#000><|3> '''수사''' ||<bgcolor=#bc002d> '''광주[br]광신경찰서''' || '''피의자 체포'''[br]{{{-2 ([[2026년]] 5월 5일, [[피의자]] 장모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 ||
116
||<bgcolor=#bc002d> '''광주[br]지방법원''' || '''피의자 구속'''[br]{{{-2 ([[2026년]] 5월 7일, 광주지방법원은 [[피의자]] 장모씨에 대해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117
||<bgcolor=#bc002d> '''광주[br]경찰청''' ||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br]{{{-2 ([[2026년]] 5월 14일, 광주경찰청은 [[피의자]] 장모씨에 대해 [[신상정보 공개|신상공개]] 공개될 예정이다.)}}} ||
115
||<bgcolor=#000><|3> '''수사''' ||<bgcolor=#bc002d> '''광주[br]광신경찰서''' || '''피의자 체포'''[br]{{{-2 ([[2026년]] 5월 5일, [[피의자]] 장윤기를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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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c002d> '''광주[br]지방법원''' || '''피의자 구속'''[br]{{{-2 ([[2026년]] 5월 7일, 광주지방법원은 [[피의자]] 장윤기에 대해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117
||<bgcolor=#bc002d> '''광주[br]경찰청''' ||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br]{{{-2 ([[2026년]] 5월 14일, 광주경찰청은 [[피의자]] 장윤기에 대해 [[신상정보 공개|신상공개]] 공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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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000><|3> '''재판''' ||<bgcolor=#bc002d> '''제1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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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c002d> '''항소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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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bc002d> '''상고심[br]{{{-2 (대법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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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사건 발생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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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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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서 신상 확산 ===
127
[[2026년]] 5월 9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는 [[피의자]] 장씨의 이름과 최근 및 청소년 시기의 사진이 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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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9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는 [[피의자]] 장윤기에 이름과 최근 및 청소년 시기의 사진이 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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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최근 사진은 장 SNS 계정의 프로필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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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진은 장윤기 SNS 계정의 프로필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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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SNS 이용자는 장 가족의 직업과 근황이라는 내용을 해당 게시물에 담기도 했다. 다만, 정확한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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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SNS 이용자는 장윤기 가족의 직업과 근황이라는 내용을 해당 게시물에 담기도 했다. 다만, 정확한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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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광주경찰청은 5월 8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장의 신상 공개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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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은 5월 8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장윤기의 신상 공개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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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사자 장가 동의를 거부하면서 게시 시점은 절차에 따라 닷새 뒤인 오는 14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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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사자 장윤기가 동의를 거부하면서 게시 시점은 절차에 따라 닷새 뒤인 오는 14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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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장의 실명과 사진은 하루 만에 SNS 이용자들에 의해 유포,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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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장윤기의 실명과 사진은 하루 만에 SNS 이용자들에 의해 유포,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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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경찰 관계자는 "SNS에 장의 신상이 떠도는 줄은 몰랐다. 현재로서는 범행 동기 규명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698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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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SNS에 장윤기의 신상이 떠도는 줄은 몰랐다. 현재로서는 범행 동기 규명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698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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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존 남학생 2차 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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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0일 귀가 중이던 A군은 건너편에서 "살려달라"는 B양(17)의 비명을 듣고 곧장 현장으로 뛰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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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흘리며 쓰러진 B양이 "119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A군이 휴대전화를 꺼내든 순간 가해자 장모 씨(24)가 흉기를 들고 덤벼들었다. A군은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쥔 채 맨손으로 흉기를 막아내다 손등이 심하게 찢어졌고, 연이어 목 부위를 두 차례나 찔리는 치명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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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흘리며 쓰러진 B양이 "119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A군이 휴대전화를 꺼내든 순간 가해자 장윤기(23)가 흉기를 들고 덤벼들었다. A군은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쥔 채 맨손으로 흉기를 막아내다 손등이 심하게 찢어졌고, 연이어 목 부위를 두 차례나 찔리는 치명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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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엄청난 피를 흘리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도 A군은 범인을 밀쳐내고 현장을 벗어난 뒤,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사람이 칼에 찔렸다. 도움을 요청해 달라"며 끝까지 구조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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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의자 외모 평가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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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일면식 없는 고교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묻지마 살인' 피의자로 추정되는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된 가운데, 이에 대한 '외모 품평'이 이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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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남성 장모씨로 추정되는 사진이 빠르게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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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남성 장윤기로 추정되는 사진이 빠르게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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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게시물에는 수천 개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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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장의 학창 시절 졸업사진과 최근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얼굴 사진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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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장윤기의 학창 시절 졸업사진과 최근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얼굴 사진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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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장의 이름은 물론, 그의 아버지가 경찰관이라는 내용 등 확인되지 않은 신상 정보도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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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장윤기의 이름은 물론, 그의 아버지가 경찰관이라는 내용 등 확인되지 않은 신상 정보도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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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잘생겼네", "훈남이다", "얼굴은 멀쩡하게 생겼다", "외모만 보면 전혀 모르겠다" 등 피의자의 외모에 초점이 맞춰진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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