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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순흥(배소)에서 순흥부사(이보흠)등과 함께 단종 복위(운동)을 추진하려 의병을 모아 거사를 계획했다가, 한 관노의 밀고로 배소에서 사형 집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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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3 | 사후 숙종 때 복관 되었고, 어정배식록에 추배되었다. 휘는 유, 호는 승은정, 본관은 전주, 시호는 정민이다. 육종영의 한 사람이다. |
| 34 | == 생애 == | |
| 34 | == [[금성대군/생애|생애]] == | |
| 35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금성대군/생애)] | |
| 35 | 36 | == 사망 == |
| 36 | 37 | 금성대군의 묘소를 찾던 순흥부의 주민들은 금성대군이 사약을 받고 사사된 곳에서 그의 혈흔이 묻은 돌을 발견하고 주변에 단을 쌓고 제사를 지냈다. 이를 금성단이라 한다. 그가 한때 머물렀던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기리 416번지에도 그의 사당이 세워졌다. 충청북도 청원군 미원면 대신리에는 증손 흥양부정이 그의 부인 최씨의 묘소를 이장한 뒤, 그 옆에 그의 가묘를 만들고, 근처에 그의 신도비가 세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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