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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127 | * 2018년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정치적 기반을 대구광역시에서 서울특별시로 사실상 옮기게 되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뼈는 대구에 묻고 살만 올라왔냐며 디스당했다. 때문에 한동안 순살치킨 드립이 돌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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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 2019년 9월 17일, [[문재인 | |
| 129 | * 2019년 9월 17일, [[문재인|문재인]] 대통령 하야와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식을 거행했다. 그 전날 삭발을 단행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비교되었는데, 황교안 대표의 경우 서울 시내 이용업 종사자가 자원봉사로 삭발을 해주었으나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경우 같은 당의 박대출 의원이 오른손 만을 사용해 밀어서 아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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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131 | * 21대 대선 후보 등록 과정에서 재산을 10억 6천만 원으로 신고했다. 12살 연하인 이재명 후보가 30억 8천만 원, 30살 넘게 나이 차이가 나는 [[이준석]] 후보가 14억 7천만 원을 신고하며 김문수 후보보다 재산이 많고, 단일화 논의를 하였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025년 3월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때 87억 원을 신고한 것을 고려하면 여타 정치인들에 비해 재산이 적은 편이다. 경기도지사 퇴임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기 전까지 2번의 낙선과 자유통일당 정치 활동 등으로 지출은 많았는데 수입이 일정치 못해 재산을 많이 축적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밝힌 바에 의하면 선거 때마다 낸 특별당비의 합이 20억 원이 넘는다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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