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5 vs r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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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김새론은 영화 이웃사람에서 이웃집 살인마(김성균)에게 희생당하는 소녀 원여선과 살인마의 표적이 되는 유수연 역할의 1인 2역으로 출연했다. 극중 함께 공연한 김윤진은 "나도 감정몰입이 빠른 편인데, 김새론은 감정 몰입이 매우 빨라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감탄하고 놀랐다. 질투도 했다"라며 성숙한 김새론의 연기를 극찬했다. 이 영화는 대부분 관객들에게 호평되었다. 동년에 출연한 영화 바비에서 순박한 소녀가장 이순영 역할을 맡았다. 또 그는 씨네21과의 인터뷰에서 “<바비>는 2주라는 짧은 시간 안에 촬영해서 힘들었어요. 제일 힘든 건 어떻게 이 상황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었는데, 알기 쉽게 표현하고 싶었거든요. 저는 이 영화가 무섭고 어둡기만 한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첫째로 중요한 건 가족에 관한 영화라는 점이에요. 이 영화를 보고 좋은 짓과 나쁜 짓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또 왜 그래야만 했는지, 왜 그렇게 살 수밖에 없었는지에 관한 고민도 함께했으면 좋겠고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영화는 미국인 소녀 '바비'와 한국인 소녀의 죽음을 뛰어넘는 우정을 다룬 잔혹적인 영화로, 이탈리아 지포니 영화제와 중국 매체에서 소개되었다. 그는 이 영화로 더욱 두드러진 특징을 갖게 된다. 2014년 김새론은 다큐멘터리 영화 만신에서 류현경, 문소리와 함께 김금화의 유년시절부터 굿의 천재로 활약하는 시절까지 서로 다른 나이의 김금화를 연기했다. 그는 김금화의 어린 시절인 넘세 역할을 맡아 보통의 아이들과는 다른 삶을 살았던 모습을 사실감 넘치게 표현해냈다. 이 영화는 지난 2012년에 촬영 되어 2년 후에야 개봉되었다. 동년 5월 개봉한 영화 도희야에서 그는 배두나, 송새벽과 공연하였다. 이 영화는 칸 국제 영화제 비경쟁부문(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 받았고, 미국 영화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의 클래런스 추이는 “선정주의를 피하고 다양한 결을 가져온 정주리 감독의 노력은 경탄할 만하다, 부드럽게 완성된 쇼트가 극중 인물들이 직면한 문제를 충분히 현실적으로 설명했다”라고 찬사를 보냈으며, 칸 국제영화제 크리스티앙 존 부집행위원장은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는 압도적이었다. 특히 도희 역의 김새론은 앞으로도 크게 주목되는 배우이다. 다음에도 칸에서 다시 보길 기대한다”라고 작성하며 그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그는 제 35회 청룡영화상과 제 35회 황금촬영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동년 10월에는, 스릴러 영화 맨홀에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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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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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은 2015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방송된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한 국내 첫 드라마인 KBS 1TV 광복 70주년 2부작 특집극 눈길에 출연하였고, 김영옥, 김향기 등과의 주연 배우들의 열연이 큰 호평을 받았다. 섬세한 표현과 묵직한 무게감으로 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21][22][23] 또한 이 작품은 극영화 버전으로 재편집돼 2015년 5월 전주 국제 영화제에서 프리미어를 한 후, 6월 중국 상하이 국제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다. 제24회 중국 금계백화장 국제 경쟁 부문과 제19회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 블랙 나이츠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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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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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etc&mra=bjky&x_csa=%7B%22fromUi%22%3A%22kb%22%7D&pkid=1&os=167881&qvt=0&query=%EA%B9%80%EC%83%88%EB%A1%A0%20%EC%9E%91%ED%92%88%ED%99%9C%EB%8F%99|김새론이 출연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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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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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 신인여우상, 아역배우 특별언급상 (작품 :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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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 최고의 여자신인배우상 (작품 :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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