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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이에 김포국제공항의 운영 기관인 한국공항공사는 건설교통부와 협의하여 2003년 11월 30일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과의 셔틀형 국제선 취항을 통해 국제선 기능을 부활시킨 뒤 2007년에는 중국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 이듬해인 2008년에는 [[일본]]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 3년 뒤인 2011년에는 [[중국]]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 등에 취항했고 이후 8년 뒤인 2019년부터는 베이징 다싱 국제공항 노선도 운항 중에 있으며 이밖에도 대만 타이베이 타오위안 국제공항, 타이베이 쑹산 공항, 가오슝 국제공항 등의 노선도 운항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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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또한 현재 [[대한항공]] 등 국내 11개 사 이 김포발 국내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국내 5개 사, 국외 10개 항공사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다. |
| 18 | == 터미널 운용 == | |
| 19 | ===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전 === | |
| 20 | 국제선 1터미널(현 국내선 터미널) : 1977년 10월에 착공하여 1980년 8월 11일 준공되었다. 여객터미널은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연간 여객처리인원이 150만명에서 480만명으로 늘어났고, 화물처리능력도 연간 28만톤으로 늘었다. 계류장에는 항공기 40대 주기가 가능해졌다. 이후 이용객이 계속 늘어 거듭 증축하여 1999년 최종 확장시 면적은 79,411m2이었다. 1터미널은 외국항공사가 공동으로 사용하였는데, 2터미널의 여객집중 완화를 위하여 1999년 아시아나항공이 1터미널로 옮겼다. 2025년 옛 국내선 터미널 자리에 국내선 2터미널이 생기면 현 국내선 터미널을 국내선 1터미널로 명명할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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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국제선 2터미널(현 국제선 터미널) : 서울올림픽을 대비하여 1988년 4월 20일 준공되었다. 면적 80,200m2의 2터미널이 신축되면서 국제선 여객처리 능력이 480만명에서 900만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2터미널와 함께 활주로 1본(3,200m)이 추가 건설되어 연간항공기 처리능력도 1.5배 향상되었다. 2터미널은 국적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가 사용하였는데, 1999년 7월 국제선 터미널 재배치 계획에 따라 2터미널에는 대한항공과 대한항공이 수속을 대행하는 항공사만 남았다.국내선 터미널 : 1971년 준공되었다. 국제선과 통합운영하다가 1980년 8월 11일 국제선터미널이 준공된 후에는 국내선 전용으로 운용하였다. 본래 지하 1층, 지상 2층이었는데, 1991년~1992년과 1996년~1998년의 2차례 증축을 통해 3층을 올리고, 44,600m2로 확장·운영하였다. [[2025년]] 이곳에 국내선 2터미널이 생긴다. | |
| 23 | ===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후 === | |
| 24 | 기존 국제선 1터미널은 2001년 11월 1일부터[출처 필요] 국내선 터미널로 운영되고 있고, 국제선 2터미널은 국제선 터미널로 유지되면서 여유 공간에 상업시설이 입점하였다. 인천 공항 개항 준비 시기였던 2001년 여름에는 김포국제공항의 스텝카들이 한번에 몰려나와 일반 도로를 달려서 인천 공항으로 이동하였고 김포국제공항에서 국제선 운항은 완전히 중단된다. 기존 국내선 터미널은 2003년 1월 23일부터 2014년 9월 30일까지 이마트 공항점으로 사용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