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5 vs r26
......
4141
[[2026년]] 3월 17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피의자]] 김훈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 도주 우려를 인정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김훈은 이날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혀 심사는 서류심사로 진행됐다. 한편, 경찰은 현장에서 체포돼 병원으로 옮겨진 김훈이 전날(16일) 의식이 어느 정도 회복함에 따라 검찰과 협의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27982?sid=102|#]]
4242
4343
[[2026년]] 3월 19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 김훈(44)의 이름과 나이, 운전면허증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위원회는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범죄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있어 공공의 이익을 위해 피의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김훈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점 등을 고려해 본인 동의를 받아 얼굴 사진 대신 운전면허증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4월) 20일까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4298?sid=102|#]]
44
45
[[2026년]] 3월 20일 경찰청은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김훈(44)의 살인 전 가정폭력처벌법·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경기북부경찰청이 내린 수사지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A 구리경찰서장에 대기발령을 통지했다. 경기북부청은 지난달 27일 구리서를 김훈의 스토킹 행위 등에 대한 수사 책임 관서로 지정하고, 구속영장과 잠정조치 4호(영장 없이 최대 1개월간 구금)를 신청할 것을 지휘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0448?sid=102|#]]
4446
== 수사 및 재판 ==
4547
||<-3><color=#fff><bgcolor=#000><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수사 및 재판 상황''' ||
4648
||<bgcolor=#bc002d><rowcolor=#fff><width=6.3%> '''항목''' ||<bgcolor=#bc002d><width=15.3%> '''수사기관''' ||<bgcolor=#bc002d><width=38.3%> '''내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