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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2 | '''인명[br]피해'''}}} ||<width=13%><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
| 13 | 13 | '''{{{#fff 사망}}}'''}}} ||1명 {{{-2 (여성 / 당시 20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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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ffffff 부상}}}'''}}} ||1명 {{{-2 (남성 / 당시 4 | |
| 15 | '''{{{#ffffff 부상}}}'''}}} ||1명 {{{-2 (남성 / 당시 44세)}}}[*피의자] || | |
| 16 | 16 | ||<|4>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
| 17 | 17 | '''피[br]의[br]자[br]'''}}} ||<width=13%><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
| 18 | 18 | '''{{{#fff 이름}}}'''}}} ||김훈 {{{-2 (남성 / 당시 44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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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39 | [[2026년]] 3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사건과 관련해 책임자 감찰 및 조치를 지시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관계 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의 눈높이에 한참 못 미쳤음을 엄하게 질타했다”며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에게 심심한 유감을 전하면서,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는 관계자들을 감찰한 뒤 엄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수석은 “범죄 발생 전 피해자는 모두 여섯 차례 경찰에 신고했으며, 가해자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속하게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번 사건은 스토킹 범죄에 대한 우리 사회의 방지 대책이 미흡함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계기로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적극적으로 격리하고 가해자의 위치 정보를 신속히 파악해 전자발찌와 스마트워치를 연동하는 등 스토킹 교제 폭력 범죄 피해자가 세심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관련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37394?sid=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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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1 | [[2026년]] 3월 17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피의자]] 김훈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 도주 우려를 인정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김훈은 이날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혀 심사는 서류심사로 진행됐다. 한편, 경찰은 현장에서 체포돼 병원으로 옮겨진 김훈이 전날(16일) 의식이 어느 정도 회복함에 따라 검찰과 협의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27982?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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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2026년]] 3월 19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 김훈(44)의 이름과 나이, 운전면허증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위원회는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범죄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있어 공공의 이익을 위해 피의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김훈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점 등을 고려해 본인 동의를 받아 얼굴 사진 대신 운전면허증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4월) 20일까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4298?sid=102|#]] | |
| 42 | 44 | == 수사 및 재판 == |
| 43 | 45 | ||<-3><color=#fff><bgcolor=#000><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수사 및 재판 상황''' || |
| 44 | 46 | ||<bgcolor=#bc002d><rowcolor=#fff><width=6.3%> '''항목''' ||<bgcolor=#bc002d><width=15.3%> '''수사기관''' ||<bgcolor=#bc002d><width=38.3%>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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