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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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47 | 노스웨스트잉글랜드의 축구 역시 유명하다. 잉글랜드 축구리그 우승을 차지한 역대 116팀 중에서 절반인 58개 팀이 이 지역 출신이며, 잉글랜드 지역별로 따지면 1위다. 맨체스터 시에는 국립축구박물관도 있다. 다음은 노스웨스트잉글랜드 지역을 연고지로 한 프리미어리그와 풋볼리그 팀이다. |
| 48 | 48 | == 정치 성향 == |
| 49 | 49 | [include(틀:제58대 영국 국회의원/노스웨스트 잉글랜드)] |
| 50 | 진보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1980년대 이후로는 꾸준히 노동당(영국)|노동당이 우세를 점해왔다. 특히 보수당(영국)|보수당 마거릿 대처|대처 정권 시절 도시가 쇠락하는 등 불이익을 많이 당한 곳이기 때문에 보수당에 뿌리깊은 불신이 있다. 오죽하면 리버풀 FC의 | |
| 50 | 진보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1980년대 이후로는 꾸준히 노동당(영국)|노동당이 우세를 점해왔다. 특히 보수당(영국)|보수당 마거릿 대처|대처 정권 시절 도시가 쇠락하는 등 불이익을 많이 당한 곳이기 때문에 보수당에 뿌리깊은 불신이 있다. 오죽하면 리버풀 FC의 응원가 중 하나가 마거릿 대처|매기가 죽으면 우리는 파티를 열거야!'일 정도. 제러미 코빈 등 노동당 강경파의 든든한 후원 지역이기도 하다. | |
| 51 | 51 | 다만 맨체스터와 리버풀 교외로 나가면 보수 성향도 없진 않아서 보수당이 승리한 제58회 영국 총선 당시에는 접전지 대부분이 보수당에 넘어가 무려 12석이나 뺏기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