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
| ... | ... | |
| 15 | 15 | 대전경찰청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약 10시간에 걸쳐 화재 사고가 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본사와 대화동 공장 등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엔 경찰 40명과 노동청 근로감독관 20명 등이 투입됐다. 대전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손 대표이사를 포함해 이 회사 임직원 9명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9명의 주검이 발견된 헬스장과 관련해 도면에 없는 무단 구조 변경이 이뤄진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도 들여다볼 계획이다. |
| 16 | 16 | |
| 17 | 17 | 한편 경찰은 이날 압수물을 분석해 혐의점을 찾은 뒤 손 대표이사와 임직원 등을 [[피의자]]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7295?sid=102|#]] |
| 18 | == 4월 == | |
| 19 | === 7일 === | |
| 20 | 대전경찰청은 [[안전공업]]과 협력·하청업체 관계자, 관련 공무원 등 107명을 조사했으며 이 가운데 [[손주환]] 대표 등 회사 관계자 5명의 신분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피의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 |
| 21 | ||
| 22 | 구체적으로 임원 3명과 소방·안전 분야 팀장급 직원 2명이다. | |
| 23 | ||
| 24 | 손씨 등은 공장 내 안전을 확보할 의무를 소홀히 해 화재로 대형 인명피해를 초래한 혐의를 받는다. | |
| 25 | ||
| 26 | 경찰은 인명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된 '2.5층' 불법 복층 공사를 진행한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도 전날 진행했다. | |
| 27 | ||
| 28 | 경찰은 업체 직원들의 개인 휴대전화와 업무 자료 등을 압수해 현재 분석 작업을 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