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81 vs r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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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호 세종특별시시장은 화재 발생 소식을 접한 즉시 긴급 지시사항으로 소방력 파견을 비롯한 장비 지원을 주문하고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세종소방본부는 무인방수탑차와 펌프차를 비롯한 소방차량 12대와 소방인력 25명을 현장에 급파해 화재 확산 차단과 인명 구조활동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세종소방본부 소속 구급대는 현장에서 발견한 부상자 1명을 충북대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인명피해를 줄이기도 했다.[[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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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노조)는 이번 사고를 명백한 ‘기업살인’이라고 규정했다. 노조는 성명을 내고 "반복되는 산업재해 앞에서 또 다시 참담함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이번 참사는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최소한의 보호장치가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은 구조적 실패의 결과이자 기업살인"이라고 직격했다. 이어 "물에 닿으면 폭발하는 위험물질이 있었음에도 적절한 격리와 관리, 이에 대응하는 특수 소화 설비조차 갖춰지지 않았다"며 "그 결과 초기 진화가 지연되는 치명적인 공백이 발생했고, 이는 고스란히 노동자들의 희생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대전은 한국타이어, 현대아울렛 참사라는 뼈 아픈 교훈이 있었음에도 또 다시 이런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시 관계당국에게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정부도 이번 참사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3687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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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노조]])는 이번 사고를 명백한 ‘기업살인’이라고 규정했다. 노조는 성명을 내고 "반복되는 산업재해 앞에서 또 다시 참담함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이번 참사는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최소한의 보호장치가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은 구조적 실패의 결과이자 기업살인"이라고 직격했다. 이어 "물에 닿으면 폭발하는 위험물질이 있었음에도 적절한 격리와 관리, 이에 대응하는 특수 소화 설비조차 갖춰지지 않았다"며 "그 결과 초기 진화가 지연되는 치명적인 공백이 발생했고, 이는 고스란히 노동자들의 희생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대전은 한국타이어, 현대아울렛 참사라는 뼈 아픈 교훈이 있었음에도 또 다시 이런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시 관계당국에게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정부도 이번 참사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3687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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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논란|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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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