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 vs 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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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이후 조직된 국군은 미군으로부터 L-4 연락기 10대를 비롯하여 20대의 경비행기를 인도받아 육군 항공대를 설립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1949년 10월 1일 대한민국 공군을 창설하였다. 창설 당시 대한민국 공군의 규모는 열악한 수준이었으나 한국 전쟁을 거치면서 F-51 머스탱 전투기를 미군으로부터 공여받아 꾸준히 전력이 증대하여 1952년 첫 단독 전투 출격이 있었고 휴전 무렵에는 1개 전투비행단, 3개 전투비행대대 및 전폭기 79대를 포함한 110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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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 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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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대한민국 공군/부대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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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비와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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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군의 장비는 KFP 사업으로 도입하고 면허생산한 KF-16 (Block 52 및 52+) 134대와 F-16C/D(Block 32) (과거에는 F-16PB로 불렀으나 2017년 기준으로는 이미 개량 완료되어서 F-16PBU) 34대, F-15K 59대, 대한항공에서 면허생산한 KF-5E/F (제공호)와 F-5E (타이거 II) 195대 중에서 60대는 KF-16에 버금가는 다목적 전투기인 FA-50으로 대체하였고 노후화로 추락된 기체로 인한 영향으로 현재 F-5 계열은 100여대 정도만 남아있다.(2030년에 전량 퇴역예정) 또한 F-4E 2016년 이전에는 80여대가 있었으나 MIMEX 잉여물자 사업 등으로 들여온 F-4E가 노후화되면서 퇴역함에 따라 2017년에는 30여대가 남아있다.(2020년 초~중반 퇴역예정), T-103 러시아제 훈련기 72대(퇴역중, KT-100으로 대체), KT-1 기본 훈련기 105대, KA-1 전선항공통제기/경공격기 20대, T-50 고등 훈련기 60대+98대 생산 확정, T-50B (블랙 이글스) 10대를 보유 중이며, TA-50 전술입문기 (LIFT) 22대를 운용 중이고 F-4E, KF-5E/F (제공호)와 F-5E (타이거 II)등은 지속적으로 도태되고 있어서 F-5E (타이거 II), KF-5E/F (제공호)의 130대는 F-16급 이상을 갖춘 추후 개발될 예정인 미들급의 성능을 갖춘 KF-21로 대체되고, F-4E는 F-35A로 대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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