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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 vs 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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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
3232
==== 그 외 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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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진보4당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의) 파병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동맹이 망하고 한국이 망하는 것처럼 벌이는 공포 마케팅을 당장 관두라"며 "안보 외교를 맡아 이 일을 주도하는 인사는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어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한다면 과거 윤석열 정권의 우크라이나 파병 타진보다 국가적·민족적으로 훨씬 더 큰 악수를 두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어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한다면 과거 윤석열 정권의 우크라이나 파병 타진보다 국가적·민족적으로 훨씬 더 큰 악수를 두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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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는 "(전쟁에) 한번 발을 들이면 뺄 수 없는 수렁으로 빠진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더는 저울질하지 말고 파병 반대 결단을 국민 앞에 분명히 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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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소득당]] 오준호 대표는 "실용주의를 자처하는 이재명 정부가 우리의 안전과 경제를 위협하는 선택을 검토하다니 자가당착"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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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는 "호르무즈 파병은 단순한 파병이 아니라 전쟁 범죄에 가담하는 반인권적·반인륜적·반인류적 행위"라며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라는 구호가 부끄럽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