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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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라얀 아이트누리/클럽 경력)] |
| 36 | 36 | === 국가대표 === |
| 37 | 37 | == 플레이 스타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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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수비수임에도 수비보다는 공격에 조금 더 치중하는 윙백 유형의 레프트백으로, 본인의 개인 기술을 이용한 드리블링을 자주 시도한다. 좁은 공간에서 드래그 백이나 라 크로케타 같은 고난이도의 기술을 양발로 구사하면서 돌파를 시도하기에, 프리미어 리그 풀백 중에서도 상위권의 드리블 돌파 실력을 갖추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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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신체의 무게 중심도 잘 잡혀있으며 움직임도 민첩해서 압박이 거센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잘 버텨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고난이도 기술뿐만 아니라, 본인의 움직임을 통한 순간적인 꺾기나 민첩한 바디 페인팅으로도 상대를 제쳐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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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경기 중 온, 오프더볼 상황을 가리지 않고 상당히 침착하다. 누리는 이 침착함을 바탕으로 안정적이면서도 저돌적인 플레이를 펼치는데, 공이 뺏겼을 때에는 수비수를 침착하게 따라가 태클로 공을 끊어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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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그러나, 자신보다 운동 능력이 좋은 선수들은 만나면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침착하게 상대를 마크하다가도 자신보다 발이 빠른 윙어에게 털리고, 자신보다 덩치가 큰 공격수에게 밀린다. 특히, 누리가 전진 수비를 즐겨하면서 발생하는 뒷공간이 넓다는 점에서 이러한 단점은 누리가 부진하고 있을 때 더욱 돋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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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드리블을 즐겨하는 선수인 만큼 공격 템포를 잡아먹는 경우가 종종 있고 시야도 좁은 편이다. 이 때문에 파이널 서드에서의 판단력이 떨어져서 공격 기회 창출에 있어서는 기복이 있다. | |
| 47 | 47 | == 수상 == |
| 48 | 48 | * 볼턴 원더러스 FC 올해의 영 플레이어 : 20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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