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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레바논]] [[분류:나라백과]] | |
| 2 | 1 | ||<-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00a750><bgcolor=#ed161f><tablebgcolor=#fff,#1f2023><color=#fff> '''{{{+1 레바논 공화국}}}[br][[아랍어|{{{#fff الجمهورية اللبنانية}}}]][* ''al-Jumhūriyya al-Lubnāniyya''] | [[프랑스어|{{{#fff République libanaise}}}]][br][[영어|{{{#fff Lebanese Republic}}}]]''' || |
| 3 | 2 | ||<-2><width=50%><rowbgcolor=#f5f5f5,#1f2023> [[파일:레바논 국기.jpg|width=70%]] ||<width=50%> [[파일:레바논 국장.png|width=55%]] || |
| 4 | 3 | ||<-2><width=50%><rowbgcolor=#ed161f><rowcolor=#fff> '''국기''' ||<width=50%> '''국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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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3 | == 개요 == |
| 35 | 34 | 레바논 공화국, 약칭 레바논은 서아시아의 지중해 연안에 있는 이슬람교 54%, 기독교 40.5%의 다종교 국가로, [[시리아]]와 이스라엘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수도는 베이루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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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6 | == 역사 == |
| 37 | 37 | 좋은 항구를 가진 혜택으로 레바논은 옛날부터 교역의 중심지로 번영하여 왔다. 기원전 3000년경부터 페니키아인이 해안지대를 근거지로 하여 티루스(지금의 티레)·시돈 등의 도시국가를 건설했다. 그 뒤, 바빌로니아·페르시아 제국·로마 제국 등의 지배를 받았는데, 로마는 기원전 64년에 레바논을 점령했다. 로마 시대에는 티루스에 해군기지가 설치되었으며, 서기 300년대에 기독교가 널리 퍼졌다. 395년에 레바논은 동로마 제국의 일부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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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1 | 그해 8월 미국의 중재에 의하여 PLO의 서베이루트 주둔 군대의 철수 합의가 성립되어 약 1만 명의 PLO 게릴라는 아랍 세계 8개국으로 퇴거했다. 이후에도 1982년 9월의 기독교 민병의 팔레스타인 난민 학살사건, 1983년 7~9월의 기독교·이슬람교 각 파에 의한 내전 격화와 미국 해군의 함포사격, 1983년 10월의 미국 및 프랑스의 주둔 본부에서의 폭탄테러사건 등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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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53 | 1984년 1월 이스라엘군의 철수를 요구하는 무슬림 세력과 정부군·기독교 민병대의 내전이 또다시 격화되었으며, 미국 해군은 이슬람교 민병대 거점에 재차 함포사격을 가했다. 그해 2월 이슬람교 세력이 총궐기하여 서베이루트를 제압했으며, 3월에는 시리아의 주도 아래 정전(停戰)이 실현되었다. 2006년에는 이스라엘의 침공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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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55 | == 정치 == |
| 55 | 56 | 레바논은 대통령제를 택하고 있다. 기독교와 이슬람에게 같은 수의 의원을 보장한다. 기독교와 이슬람교에 각각 64명의 의원이 할당되어 총 128명으로 의회가 구성된다. 선거구에 따라 종파의 영향력이 매우 강하며, 이웃 국가인 시리아의 영향력도 강한 편이다. 레바논의 정당 가운데 하나인 헤즈볼라는 미국 등의 국가로부터 테러 단체로 취급받기도 한다. 현재 레바논 팔랑헤 민병대 단체 출신이 집중되어 있는 기독교 마론파 우파성향의 카테브당은 현재 이스라엘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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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58 | 레바논의 대통령은 의례적인 역할에 지나지 않으며, 총리가 모든 권한을 위임을 받고 내각을 이끌고 있다. 수니파 의원중의 한 명을 국회에서 임명을 하는 방식이다. 2007년 11월 이후 공석이었지만, 2008년 5월 25일 ~ 2014년 5월 25일까지 미셸 슐레이만이 대통령으로 물러나고, 대통령 대행으로는 2014년 5월 25일에 취임하는 탐맘 살람이며 총리도 탐맘 살람이다. 레바논 대통령은 임기가 6년 중임제이다. 중임은 계속해야 하며, 최대 임기는 12년이다. 대통령은 계속 바뀌지 않는다. 총리는 임기는 4년 단임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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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60 | 레바논 의회의 임기는 4년이며 종교적 안배에 따라 의석이 정해져 있다. 21세 이상의 성인 남녀가 투표권을 행사한다. 최근 총선은 2005년에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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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62 | == 지리 및 기후 == |
| 61 | 63 | 레바논은 산맥과 안티레바논 산맥이 나란히 북에서 남으로 뻗어 있고 그 사이에 평지가 있다. 평지는 그 밖에도 협장(狹長)한 해안 평야가 있다. 기후는 지중해성이지만 강우량은 동쪽으로 감에 따라 감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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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65 | 레바논은 연중 약 300일간 맑은 날씨를 보인다. 겨울에도 해안지역은 따뜻하고, 산간지역에만 눈이 내린다. 여름에는 해안지역은 덥고, 산간지역은 따뜻하다. 이러한 기후 조건 덕분에, 레바논에서는 봄 동안에 같은 날 산에서는 스키를 타고, 해변에서는 해수욕을 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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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7 |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해안지방에서도 눈발이 내리거나 여름에는 드물게 40도 이상으로 올라갈 때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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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69 | == 언어 == |
| 67 | 70 | 1990년 헌법 11조에 "아랍어는 공용어이다. 법률은 프랑스어를 사용할 경우를 결정할 것이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몇몇 부처는 프랑스어도 아랍어와 함께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비중을 높여가는 영어는 일상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아르메니아어랑 아람어도 쓰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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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72 | == 종교 == |
| 69 | 73 | 레바논은 시리아와 함께 공식적으로 이슬람교를 국교로 채택하지 않은 아랍 국가로서, 여러 종파를 인정한다. 무슬림의 수가 많지만 종래 정치적으로 우세를 보인 기독교 정치 세력의 힘이 상당하기 때문에 비이슬람 국가로 간주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종파적 다양성은 레바논 사회에 정치적 통일이라는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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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81 | 현재는 무슬림의 수가 많지만 독립 당시의 인구를 바탕으로 마론파 기독교 정치세력이 힘의 우위를 보여왔기 때문에 양측간의 정치적 합의에 따라 기독교계가 대통령을 차지해 왔는데, 최근에는 증가한 인구를 바탕으로 이슬람교계의 입김이 강하져 기독교인인 대통령은 이슬람계의 지원을 얻지 않고서는 국정을 운영하기 어려우며 심지어는 대통령의 선출 자체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 레바논에서는 정계에서 기독교인과 이슬람교인이 동등하게 자리를 나누어 힘의 균형을 이루어 종교 간의 공존을 도모하고 있지만, 이러한 정치 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에는 심각한 무능과 부패, 혼란에 빠질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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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83 | 그러나 이슬람교도들은 돼지고기와 술을 먹지 않지만 라마단 기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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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85 | == 군대 == |
| 81 | 86 | 레바논은 2007년 2월 10일 레바논 국회의 징병제 폐지안에 따른 헌법 개정으로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전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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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88 | 2015년 2월 9일 IS의 확산을 막기 위해 미국 정부는 레바논에 2500만 달러 상당의 무기를 지원해줬다. 레바논은 미국의 무기지원국 중 5위에 속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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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90 | == 기아문제 == |
| 85 | 91 | 레바논의 기아문제는 많이 개선된 상태이다. 아일랜드 NGO인 컨선월드와이드(Concern Worldwide), 독일의 NGO인 세계기아원조(Welthungerhilfe) 그리고 미국의 연구기관인 국제식량정책연구소(IFPRI)가 협력하여 매년 발간하는 세계기아지수(GHI)에 따르면, 2016년 레바논의 기아지수는 100점 만점 중 7.1점으로 가장 심각한 기아점수를 기록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46.1점과 비교해보면 상당히 양호한 상태이다. 이는 조사 대상이었던 118개의 개발도상국 중 26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하지만 꾸준히 눈에 띄는 하락세를 보여온 다른 나라들에 비해 1992년의 11.4점에서 2016년까지 겨우 4점 정도의 감소를 보인만큼 그 개선 정도가 매우 느리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기아종식을 위해 좀 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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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93 | == 외교 == |
| 87 | 94 | 레바논은 유럽 연합과의 협력조약에 관하여 2001년말 협상을 끝내고, 양측은 2002년 1월에 조약을 가조인하였다. |
| 88 | 95 | * 대한관계 : 레바논은 남북한 동시수교국이었지만 종파에 따라 대한관계의 시각도가 매우 다른 나라이다. 우경성향의 그리스도파, 특히 친이스라엘 성향의 마론파 기독교 민병대 정당인 레바논의 카테브당은 남한에 호의적인 관계를 보이고 있으며, 좌경성향의 이슬람파, 특히 친이란 성향 시아파 무장단체 헤즈볼라와는 북한에 호의적인 관계를 보여서 사실상 등거리 외교노선을 걷고 있다. 1981년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함께 동시 수교했다. 최근 임종석 비서실장은 레바논을 방문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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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97 | == 문서 출처 == |
| 90 | 98 | * 본 문서에 작성된 내용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한 내용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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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100 | * [[https://ko.m.wikipedia.org/wiki/%EB%A0%88%EB%B0%94%EB%85%BC|위키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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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분류:레바논]][[분류:나라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