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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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2020년 10월 12일, 네이션스리그 리그 B 1조 3라운드 루마니아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전반 12분 센터서클 부근에서 공을 잡고 곧바로 엄청난 스루 패스로 침투하는 홀란의 선제 골을 어시스트했다. 이후 후반 18분 박스 안에서 산데르 베르게의 슈팅이 굴절된 것을 정확하게 트래핑 후, 다시 한 번 홀란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이후 후반 25분에 교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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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2021년 3월 12일, 만 22살의 나이에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이렇게 어린 나이에 국대 주장을 하고 있는 선수는 외데고르와 그와 동갑인 미국의 크리스천 풀리식을 제외하면 거의 없었다. | |
| 18 | 2021년 3월 12일, 만 22살의 나이에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이렇게 어린 나이에 국대 주장을 하고 있는 선수는 외데고르와 그와 동갑인 미국의 크리스천 풀리식을 제외하면 거의 없었다. 2000년생인 헝가리의 도미니크 소보슬러이가 헝가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선임되기도 했다. 또한 1998년생인 킬리안 음바페 역시 2023년 3월부로 프랑스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되며 이제는 외데고르 또래의 국대 주장이 많아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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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주장으로 선임된 이후 국대 내에서 외데고르의 영향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 점수차가 많이 나는 경기에도 끝까지 교체 없이 풀타임을 소화하게 하고 있는 덕분에 국대 기간만 되면 구너들 속이 뒤집어진다. | |
| 20 | 주장으로 선임된 이후 국대 내에서 외데고르의 영향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 점수차가 많이 나는 경기에도 끝까지 교체 없이 풀타임을 소화하게 하고 있는 덕분에 국대 기간만 되면 구너들 속이 뒤집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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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그리고 솔바켄은 월드컵 기간에 있었던 친선경기 2연전 모두 선발로 출전시켜 두 게임 다 풀타임으로 소화시켰고 그 결과 핀란드 전에서 발목 부상을 입고 말았다. | |
| 22 | 그리고 솔바켄은 월드컵 기간에 있었던 친선경기 2연전 모두 선발로 출전시켜 두 게임 다 풀타임으로 소화시켰고 그 결과 핀란드 전에서 발목 부상을 입고 말았다. 소속팀에서보다 국대에서 외데고르 의존도가 훨씬 심한 면도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친선전에 이렇게까지 갈아버릴 필요가 있냐는 의견이 대다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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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주장 완장을 이어받은 후 어째 국대 내에서 홀란보다 더 비중있는 선수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 |
| 24 | 주장 완장을 이어받은 후 어째 국대 내에서 홀란보다 더 비중있는 선수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물론 소속팀에서도 외데고르의 중요도가 굉장히 크긴 하지만 국대에서는 외데고르가 없으면 경기 조율은커녕 빌드업부터 망가져버린다. 덕분에 국대에서 만큼은 미친 듯이 갈리고 있는 상황. 팀 내 영향력도 상당한지 외데고르가 잔부상에 시달릴 때 뛸 수 없으면 4번째 코치 역할을 맡기더라도 데려가겠다 라며 진짜로 뽑아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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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한국 시간으로 3월 26일 새벽에 열린 2024유로 예선 1차전 스페인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팀의 스코어러인 홀란이 빠진 상태에서 파이널써드 지역까지 여러 번 내려와 고군분투했으니 팀의 0-3 패배를 막진 못했다. 여담으로 박스 안에서 로드리의 과격한 태클에 당해 큰 부상을 당할 뻔했으나 주심은 이를 그냥 넘겨 논란이 되고 있다. | |
| 26 | 한국 시간으로 3월 26일 새벽에 열린 2024유로 예선 1차전 스페인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팀의 스코어러인 홀란이 빠진 상태에서 파이널써드 지역까지 여러 번 내려와 고군분투했으니 팀의 0-3 패배를 막진 못했다. 여담으로 박스 안에서 로드리의 과격한 태클에 당해 큰 부상을 당할 뻔했으나 주심은 이를 그냥 넘겨 논란이 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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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조지아와의 2차전 원정 경기에서도 어김없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승리를 가져오지는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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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키프로스와의 4차전에서는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홀란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하며 3-1 승리에 공헌하였으며 동시에 유로 예선 첫 승을 거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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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2023년 9월 요르단과의 친선 경기에서 선발로 나왔으며 팀이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자 솔바켄 감독답지 않게 외데고르를 무려 후반 16분에 교체해 주었다. | |
| 34 | 2023년 9월 요르단과의 친선 경기에서 선발로 나왔으며 팀이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자 솔바켄 감독답지 않게 외데고르를 무려 후반 16분에 교체해 주었다. 이후 조지아와의 유로 예선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하였으며, 전반 33분에 국대에서는 매우 오랜만에 득점을 신고하였다. 노르웨이는 2대1로 승리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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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6 | 11월 유로 예선 명단에는 부상으로 인해 소집되지 못했으며 노르웨이는 유로 예선 탈락을 확정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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