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24 vs r5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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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 310 | 뤼케바는 프랑스 출신으로 리옹의 성골 유스다. 2011년부터 리옹 유스팀에서 성장했고 2021년에 리옹과 처음으로 프로팀 계약을 체결했다. 2021-22시즌에 1군 무대에 데뷔한 뤼케바는 본격적으로 출전 시간을 늘려갔다. 올시즌은 리그 20경기에 나오면서 확실한 주전으로 도약했다.이어 “맨유는 다음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뤼케바를 예의주시하며 수비진 쇄신을 준비하고 있다. 리옹은 이미 프랑스 21세 이하(U-21) 대표 선수인 뤼케바를 3,000만 파운드(약 460억원) 이상으로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김민재(나폴리)도 타깃이다. 맨유의 김민재 영입설은 지난해부터 전해지고 있다. 7월 1일부터 15일까지 발동되는 김민재의 바이아웃 5,000만 유로(약 686억원)를 지불할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
| 311 | 311 | 뤼케바는 쉽게 찾기 힘든 왼발잡이 센터백이다. 최대 장점이 빌드업일 정도로 뛰어난 패스 능력을 자랑한다. 또한 어린 나이답지 않게 깔끔한 인터셉트를 자랑한다. 184cm의 센터백으로 피지컬은 강하지 않지만 빠른 스피드로 뒷공간을 커버한다. |
| 312 | 312 | 첫 경기부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맨유는 22시즌 우승팀인 맨시티와의 접전 끝에 4-2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
| 313 | > 'SON 없고 호날두 있다' 2022 FIFA-FIFPRO 26인 후보 공개 | 2023년 02월 14일 | |
| 314 | 손흥민(30) 없는 '2022 FIFA-FIFPRO 월드 베스트11' 최종 후보가 공개됐다. 'FIFA-FIFRO 월드 베스트11'은 국제축구연맹(FIFA)과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공동 주관하는 상이다. 프로 선수들이 투표해 최종 후보를 선정한다. 14일(한국시간) 최종 후보 26인이 발표된 가운데 손흥민의 이름은 없었다. 손흥민은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아시아 선수로 유일하게 후보에 포함됐지만 베스트11 선정은 무산된 바 있다. 공격수 부문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끈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와 이번 겨울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이름을 올렸다. 호날두는 26인 후보 중 유일하게 비유럽에서 뛰는 선수다. 한편 '2022 FIFA-FIFPRO 월드베스트11'은 오는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FIFA 풋볼 어워즈 2022'에서 공개된다. | |
| 315 | > 네빌, 맨유 우승은 어렵다고 단언 "솔직히 아스널, 맨시티급은 아냐" | 2023년 02월 13일 | |
| 316 |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를 향해 맹렬히 달려가고 있지만 게리 네빌은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네빌은 "만약 텐하흐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프리미어리그를 더 우선시했을 것이다. 그러나 로테이션을 쓰고 있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또한 맨유가 우승 전력은 아니라고 판단한 네빌은 "일단 너무 많은 젊은 선수들만 모여 있고, 축구 경험이 적은 선수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 |
| 317 | > 호날두 파문 후폭풍…맨유 훈련장에 '요가 훈련장' 생긴다 | 2023년 02월 12일 | |
| 318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캐링턴 훈련장이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맨유는 캐링턴 훈련장이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의 훈련장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대표적으로 캐링턴 훈련장에 '요가 훈련장'이 설치되는 것이다. 맨유는 왜 이런 행보를 보이는 것일까. 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파문과 연결돼 있다. 영국의 '더선'은 "맨유가 여름에 맞춰 캐링턴 훈련장을 업그레이드 한다. 특히 선수들이 요가를 할 수 있는 룸을 포함해 훈련장 전체를 재정비 한다는 계획이다.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훈련장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호날두는 피어스 모건과 인터뷰를 통해 "2009년 맨유를 떠난 후 다시 왔지만 발전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퍼거슨 감독이 떠난 후 맨유의 진화는 멈췄다.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아스널 등 최고 수준에 도달한 클럽들과 비교해 맨유 내부는 전혀 진화하지 못했다"고 일갈한 바 있다. | |
| 319 | > 맨유,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위해 '7600만원 기부' | 2023년 02월 11일 | |
| 32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를 위해 7600만원을 기부했다.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가족들과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호소문을 통해 피해를 입은 가족들과 어린이들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기부금 5만 파운드(약 7658만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해 긴급 필요 물자 등을 지원하는데 중요하게 쓰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존 시엘스 재단 회장은 "우리 구단의 기부가 유니세프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우리와 파트너십은 이 끔찍한 인도주의적 재앙으로 피해를 입은 수천 명의 젊은이들, 가족들에게 신속한 지원을 약속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라며 빠른 회복과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랐다. 프리미어리그는 재난비상대책위원회(DEC)를 통해 공동으로 100만 파운드(15억 원)를 기부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기 금액과 별개로 추가적 재난 기부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 | |
| 313 | 321 |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시티에 역전승...손•홀•음 라인 성공적 | 2023년 02월 10일 |
| 314 | 322 | 맨유와 맨시티가 [[프리미어 리그]]개막식을 더 흥분시켜줄 수 있는 멋진 경기를 선보였다. 맨유와 맨시티는 맨유 홈구장에서 [[프리미어 리그]]첫 경기를 진행했다. 젊은 세대로 세대교체한 맨유는 전반부터 슈팅과 코너킥으로 골 찬스를 얻었다. 하지만 전반 25분 로드리가 맨유 골문에서 차분하게 마레즈에게 패스해줬고 마레즈는 로드리의 패스를 골로 연결 시켰다. 이후 맨유는 수차례 코너킥으로 기회를 얻었지만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후반 49분, [[알렉산드로 바스토니|바스토니]]가 수비병합에 실패하면서 비아가 한골을 넣어 맨시티가 2-0으로 경기를 리드해 왔다. 답답하게 흘러오던 맨유의 분위기를 [[손흥민]]이 후반 23분, 쐐기골을 넣으면서 맨유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이어 차분하게 경기를 진행하던 맨유가 후반 41분, 맨시티 수비수가 실수를 하면서 기회를 엿보던 [[킬리안 음바페|음바페]]가 한 골을 추가하면서 맨유는 맨시티를 따라갔다. 이어 추가시간 2분이 주어진 가운데, [[주드 벨링엄|벨링엄]]과 [[엘링 홀란드|홀란드]]가 한번씩 골을 추가시켜 맨유가 맨시티를 4-2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맨시티 공격수였던 [[손흥민]]과 [[킬리안 음바페|음바페]], [[엘링 홀란드|홀란드]]의 팀워크가 성공적이었다. 맨유는 맨시티에게 승리를 거두면서 4위 자리로 갔고 맨시티는 17위로 자리를 했다. |
| 315 | 323 | > [일보] 몇시간 뒤면 [[프리미어 리그]]를 장식해 줄 첫 경기...맨유VS맨시티 | 2023년 02월 0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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