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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 119 | == 언론(요약뉴스) == |
| 120 | 120 | > [일보] 메시의 ‘라스트 댄스’, 시작부터 삐거덕 | 2022. 11. 23. 02 : 12 |
| 121 | 121 | 아르헨티나는 22일 밤(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월드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 사우디아라비아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맨유소속 메시가 전반전에 선제골을 터트렸으나 후반전에 2골을 내리 허용, 무릎을 꿇었다. 아르헨티나는 1986 멕시코월드컵 이후 36년 만에 정상을 노리지만 불안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메시의 꿈은 첫 경기부터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메시가 전반 10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서 가볍게 선제골로 연결했음에도 아르헨티나는 후반에만 2골을 내리 허용, 이변의 제물이 됐다. 아르헨티나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위로 우승후보로 꼽히나 사우디는 51위로 C조 최약체다. 사우디에 패배를 당한 아르헨티나는 13위 멕시코, 26위 폴란드 등 만만찮은 상대와 대결을 남겨두고 있다. 한편, 메시는 본인 소속팀인 맨유에서는 22골로 현재 맨유 팀 내에서 득점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부진한 실력을 보였다. |
| 122 | [특종] ‘승부사’ 베일, 후반 37분 동점골… 웨일스·미국 1대1 무승부 | 2022. 11. 22. 16 : 38 | |
| 122 | > [특종] ‘승부사’ 베일, 후반 37분 동점골… 웨일스·미국 1대1 무승부 | 2022. 11. 22. 16 : 38 | |
| 123 | 123 | 가레스 베일은 경기 내내 맥을 못췄다. 몸이 무거운 듯 특유의 전력 질주도 하지 못했다. 전반 36분 미국에 골을 허용하자 베일은 특유의 꽁지머리를 다시 질끈 묶었을 뿐, 후반 중반이 될 때까지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 |
| 124 | 124 | 승부사 기질을 발휘한 건 0-1로 끌려가던 경기 막판. 후반 37분에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공을 잡고는 본인에게 달려오는 상대 수비를 보고 노련하게 뒤로 돌아 백태클을 당했다. 페널티킥을 얻어낸 것이다. 베일은 심호흡을 한번 하고는 망설임 없이 공을 오른쪽으로 꽂아 넣었다. 베일이 경기 막판 골을 넣으면서 웨일스는 22일 미국과의 카타르 월드컵 B조 1차전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거뒀다. |
| 125 | 125 | 베일의 웨일스는 잉글랜드에 2대6으로 1차전에서 대패한 이란과의 25일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월드컵 첫 승을 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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