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과 적분(비교)
|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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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미분과 적분은 각각 하나의 계산법으로서 함수에 대하여 서로 관련이 있다. 이에 따라 미분과 적분의 설명을 본 문서에 같이 서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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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7 | == 미분 == |
| 8 | 함수가 있을 때 정의역의 일정 지점을 기준하여, 변수{{{#gray (독립변수)}}}의 변화에 따른 함수값의 변화{{{#gray (증감)}}}의 비율이 변수{{{#gray (독립변수)}}}의 변화가 0에 한없이 가깝게 작아지게 되는 경우 가지는 [[극한]]값을 구하는 계산이다. | |
| 8 | 함수가 있을 때 정의역의 일정 지점을 기준하여, 변수{{{#gray (독립변수)}}}의 변화에 따른 함수값의 변화{{{#gray (증감)}}}의 비율이 변수{{{#gray (독립변수)}}}의 변화가 0에 한없이 가깝게 작아지게 되는 경우 가지는 [[극한]]값,,(= 미분계수 = 순간변화율),,을 구하는 계산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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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 도함수 == |
| 11 | 11 | 정의역의 지점마다 일일이 극한을 계산할 수 있겠으나, 기존 함수의 변수(독립변수)에 대한 식으로 각 지점별 비율의 극한값을 찾아 나타낼 수 있다면 이러한 식을 함숫값으로 가지는 새로운 함수를 생각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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