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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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206 | 12월 10일 네티즌들의 항의와 분노가 확산되자 남부서는 여론을 수렴하는 '경찰발전 제안' 창에 <집단 성폭력사건 수사사항 및 향후계획>이라는 공지사항을 급히 게재했다. 12월 11일 울산남부경찰서와 관계자들에 따르면 피해 여중생들은 수사가 시작되던 12월 7일 오후 남부서 뒷문 마당에서 가해자 가족들에게 둘러싸인채 그중 2명으로부터"이렇게 하고 제대로 사나 보자. 몸조심 해라"는 등의 협박을 받았다.[5] 일부 가해자들은 경찰서에서조차 피해자들에게 폭언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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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 | 이들 피해 여중생은 또 경찰서에서 대질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한 가해 고교생으로부터 욕설을 듣도록 방치하는 등 경찰이 피해자 보호 관리에 전혀 신경쓰지 않은것으로 밝혀졌다. 밀양경찰서 홈페이지는 네티즌들의 글이 폭주, 한때 불통되기도 했다. | |
| 208 | 이들 피해 여중생은 또 경찰서에서 대질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한 가해 고교생으로부터 욕설을 듣도록 방치하는 등 경찰이 피해자 보호 관리에 전혀 신경쓰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밀양경찰서 홈페이지는 네티즌들의 글이 폭주, 한때 불통되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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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 210 | 12월 10일 밝힌 성명에서 경찰서는 "오늘(10일) 중으로 혐의가 명백한, 중한 가해자에 대하여 전원 구속영장을 신청할 것"이라면서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여자 경찰에게 수사를 받겠다는 피해 여중생들의 요구를 거절하고, 신상정보를 유출시키는 등의 또다른 문제를 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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