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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65 | 이어 "제 개인에 대한 발언은 넘어갔지만, 대한민국 국군에 대해 '아무것도 없다', '김정은 심기 보좌한다'는 발언은 취소하라"며 "대한민국 국군 전체에 대해 사과하라. 앞으로 그런 식의 질의는 아예 하지 말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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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67 | 김 총리는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군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을 바탕으로 질문하라"며 "기본은 지켜라", "얻다 대고"라고 말하기도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59238?sid=100|#]] |
| 68 | == 여담 == | |
| 69 | * 박충권 의원은 북한에서 공학을 전공한 연구자 출신이다. 북한의 국방대학교에서 화학재료공학을 공부한 뒤,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관련 연구에 참여했다는 이력이 전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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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 그는 제22대 국회의원(비례대표)로 국민의힘에 입당해 국회의원이 되었다. 이 과정은 북한에서 학자·연구자였던 그가 정치적으로 성공한 드문 사례로 주목받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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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 박충권 의원은 북한 정권의 실상을 체감하면서 탈북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주변 동료들이 사실상 서로를 감시하는 환경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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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 출신답게, 과학기술자 및 엔지니어 지원 정책을 강화하려는 법안 등을 준비하고 있다. 연구자들이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법령 개정 등을 추진하는 것이 그의 목표 중 하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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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 그는 국회 본회의에서 적극적 발언으로 논란에 오른 적도 있다. 예를 들어 헌법재판관 임명 관련 토론 중 특정 후보자를 겨냥해 “공산주의자”라고 언급했다가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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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 박충권 의원은 탈북민이라는 정체성과 관련해 명칭 변경 등과 같은 정책 이슈에도 입장을 밝히며 활동하고 있다. |